① 업소명: 용인 사쿠라
② 방문일시: 6/17
③ 파트너명: 서진
④ 후기내용:
단아한 그녀 "서진" 매니져...
어쩌다 보니 한달에 두어번은 "사쿠라"가는거 같은데...
마사지도 제대로 받을 수 있으니 피로풀기에도 안성맞춤!!!!
물론 그렇다고 마사지에 조예가 깊어서
누가 좋다 누가 좋다 평가할 만한 깜냥은 못되나서 ㅋㅋ
뭐 전 일단 방문하면 다른 아가씨들도 보긴 합니다만
가급적 서진씨가 출근하면 서진씨를 보는 편입니다.
근데 자주 보다 보니 눈에 콩깎지가 씌였나...
하지만 역시 서진씨를 자주 보는 이유는...
엄지가 치켜세워지는 마인드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수위오버를 해준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대접받는 다는 느낌을 들게 해준다는거죠.
항상 정성들여 서비스 해주고 처음부터 끝까지 말도 이쁘게 해주고 말이죠.
덕분에 여전히 지명이 많은지 금요일같이 손님이 많을 것 같은날
방문하면 대기시간이 좀 있는듯 하지만
일단 출근했다고 하면 안볼수가 없네요 ㅋㅋ
이번에도 전 서진씨의 따스한 입술 사이로
제 꼴릿한 똘똘이를 보며 표현할수 없는 짜릿함과
부드러운 그녀의 허벅지의 살결과 손길을 느끼고 왓네요^^
나만의 서진양을 느끼고 싶지만 여러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