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리얼
② 방문일시: 6.18
③ 파트너명: 메리
④ 후기내용:
애들 재우고 새벽에 저의 피로를 풀기위해 프로필 눈팅중에
리얼에 메리매니저! 20살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바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정말 20살 맞더랍니다.
와우 이런 영계를 먹을수 있다는 생각에 전화하는데 벌써 막 불끈불끈 하더라구여 ㅋㅋ
예약하고 도착해서 메리를 봤는데 한쪽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있는 메리매니저.
와우 진짜 어린게 좋긴하네여 그냥 보기만해도 어려보이는게 느껴지더라구여 ㅋㅋ
피부도 좋고 탱탱하고 무엇보다 언니 와꾸 예쁘네요..
샤워실에서 씻겨주는데 언니 와꾸 보니 제 동생놈이 피곤함도 잊고 벌떡벌떡하더라구여 ㅋㅋ
샤워서비스 간단하게 받고 침대로와서 삼각애무 정성스레 해주는데 언니 와꾸가 좋으니 스킬따위 잊고 언니 와꾸에 취해버리더라구여 ㅋㅋ
슬슬 장비착용하고, 여상에서 시작해주는데 쪼임이 완전 사기에여ㅋㅋ
20살의 쪼임.. 크 회춘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여
자세 바꿔서 정자세로 언니와 키스하면서 허리 돌려주니 메리언니 신음도 점점 커지고 저도 평소보다 너무 빨리 신호가..
마무리는 제일 좋아하는 뒤치기로 강하게 피스톤질 하다가 그대로 듬뿍 발사했네요
발사후에도 누워서 장난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언니랑 인사하고 나왔네여.
⑤ 총평점수: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