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잠실-반하다
② 방문일시: 2019 년 6월
③ 파트너명: 아린
④ 후기내용:
실장님과 통화에 반드시 선불결재하라고 강조하시고 알려주신곳으로 도착했습니다.
잠시후 알려준 호수로 가니 아린이가 나왔고 아린이를 만나자마자 실장님이 알려준대로 바로
B코스 주간할인 11만원을 결재하였습니다.아무래도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이라
말이 안 통하니까 아예 처음부터 미리 선불로 결재하라는거 같았습니다.
아린를 처음 본 느낌은 프로필과 거의 일치하고 섹시하고 귀여운 얼굴에 약간 깜직한 목소리
가 일품이었습니다.(보통 푸잉언니는 톤이나 어감이 저는 별루..)
한국말은 많이는 못 하는거 같아서 별다른 대화는 없이 바로 옷벗고
샤워실로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오피형 휴게텔이라서 동반샤워가 가능합니다.
아린이가 곧 바로 따라와서 샤워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앞뒤로 꼼꼼하게 잘 씻겨줍니다.
아린이의 손놀림 하나하나가 애무하듯이 씻겨주는게 무언가 기분이 야릇하니 좋았습니다.
샤워중에 아린이 몸을 보았는데 아담하지만 나올건 다나왔더군요 아그리고
샤워bj 이거는 시각적으로 육체적으로나 정말 야릇하더군요
샤워후 이어지는 서비스도 글로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서비스도 만족하였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괜찮았고 섹시하고 귀여운 얼굴에 깜직한 목소리 모든면에서
좋았습니다.한가지 알려드릴께 있다면 주간방문가능하면
주간가적용이 오후7시까지이니 놓치지마시고
주간할인 받으시길 바랍니다.
총평 : 일단 마인드적으로는 근래다녀본 업소중에는 top이였습니다 이부분은 정말 확신하네요
회원님들도 다녀오신다면 말리진않겠습니다 정말 만족은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