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옥타곤
동탄옥타곤실장 작성일 : 2019-06-18 (화) 03:34 조회 : 15,780,1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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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방문일시: 6월15일
③ 파트너명: +4 시연
===> 제가본 그녀 프로필
**신장:약160
**와꾸:예쁨
**몸매:예쁜자연산 c컵슴가에 벗은몸매가 더 예쁨.
**몸무게:약48kg정도
**마인드:실장님이 강력추천 주실 정도로 최고
**서비스:샤워서비스는 기본 화려한 애무서비스장착
④ 후기내용: 몇일지난후기지만 아직도 그날 잇엇던 그녀와의 달림은 잊혀지질않네요.방 안내를 받고 그녀방문을 두드리고 방문이 열리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배꼽인사를 건내며 밝게 웃으며 품에 안겨 오네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친구를 보는거지만 언제나 새로운 친구를 보는것처럼 신선하면서도 친근감이 더해오는 처자라 자꾸만 더 보고싶어지는것 같네요. 매일 보고싶은 친구여서 오늘도 보러왓지만 보고잇으면 넘나 좋으네요.
인사를 건내고 뽀뽀를 나누고나서는 쥬스 한잔과 물한잔을 더 부탁하고 쇼파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봅니다.귓가에 입술을 갖다 대고는 나지막한 소리로 야하게 절 꼬시고 잇네요.ㅎㅎ
그러면서 벌써 손은 제 거시기에서 떠날줄을 모르는군요.그녀를 무릎에 앉지고는 그녀에 겉옷을 그리고 브라와 팬티를 벗겨내며 아름다운 그녀에 젓가슴을 입안가들머금어 보며 홀짝 빨아봅니다.
야릇한 신음소리가 들릴때쯤 그녀도 제 상의를 벗겨 냅니다.찐한 키스를 겸하며 그녀를 번쩍안아 침대로 향해봅니다.침대에서의 그녀에 공격이 시작되는데 제가 오히려 파닥 거리는 활어가 되고 말앗네요.ㅎㅎ
오늘따라 그녀가 해주는 애무가 어찌나 느낌이 좋은지 제 허리가 활처럼 꺾이면서 황홀한순간을 맛보면서 저도 모르게 야릇한 신음 소리가 제 입에서도 흘러 나오고 잇네요.
아에 저를 녹아내리게 만들 작정으로 한동안 정성스럽게 황홀함을 느낄수 잇도록 오래도록 해주더군요.파닥 거림이 줄어들자 콘 착용후 그녀가 본격적으로 여상을 시작해주더군요. 삽입하는 느낌이 어찌나 꽉차게 들어가는지
삽입감도 오늘은 더 좋은것 같네요.깊숙히들어간다며 야릇하게 내뱃는 그녀 목소리에 더 흥분이 되고 더 신나게 달리고 싶어지네요.그녀가 달리기 시작합니다.때론 천천히 때론 강하게 붕가를 해줄때마다
또한번에 파닥이는 활어마냥 베베 꼬고 잇는 제가 너무나 황홀하네요. 한참동안을 해주던 그녀가 체력이 바닦낫을즈음 정상위로 체인지 해서는 나머지 체력을 다해서 신나게 달려봅니다. 서로가 땀으로 범벅일때 사정을 할수 잇엇네요.
여운을 즐기고 있는데 그녀가 하는말 "오빠! 체력은 못 쫒아 가겟다"며 자기도 체력을 길러 체력을 겨뤄보겟다 하네요. 이뻐 죽겟네요.ㅎㅎ 여운에 맛이 다하고나서는 마무리 샤워까지 그녀 손에 맞겨봅니다.
오늘도 찾아와줘서 고맙다며 인사를 건내는 그녀를 두고 발길을 돌릴때는 어찌나 아쉬움이 남는지 모르겟네요.ㅠ 또 보러 오마!!인사를 마치고 룰루랄라 서식지로 향해봅니다.헤어짐은 아쉽지만 콧노래는 절로 나오네요.ㅎㅎ
또 조만간에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