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러블리
② 방문일시:2주전
③ 파트너명:매력
④ 후기내용: 너무 바뻐서 한동안 달림을 못하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달림을 하고자 너무 친절하신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렸더니 매력 언니를 한번 보라고 하셔서 콜을 외치고 빛의 속도로 달려감
입장후 언니의 첫 인상은 생글생글 거리고 들어가자마자 팔장을 끼고 쇼파로 인도를 함 복장은 망사 란제리를 입고 있는데
그냥 급꼴림이 ㅎㅎ 얘기도중에 내 손을 허벅지에 가져가길래 터치해 보니 피부또한 매끄럽고 합격이고 슴가골이 너무
이뻐서 란제리에 손을 넣고 슴가를 주물럭 해보니 음 자연산이고 아주 굿이라는 너무 꼴려서 내 무릎에 앉히고 주물럭
거리다가 언니 오빠 샤워하자는 말에 정신을 차리고 샤워실로 이동을 함~
워낙 깨끗한 성격인지 내 몸 구석구석을 씻겨주는데 그 순간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그 모습을
위에서 보고 있자니 침대에 갈 필요 없고 그냥 욕실에서 해버려 하는 충동이 스멀스멀 올라옴 ㅎㅎㅎ 양치와 가글도
정성껏 하고 물기 제거후에 같이 침대로 이동을 함 팔베개를 해줬더니 언니 긴 머리를 휘날리면서 살포시 안기는데
피부가 워낙 좋아서 포옹하고 있어도 좋다는 가볍게 키스를 하면서 서로 혀를 뽑아먹을 기세로 끈적끈적한 딥키스는
계속 되고 그러면서 내 꼭지를 정성스럽게 빨아주면서 한손은
내 자지를 딸딸이를 쳐주면서 혼자서 신음소리를 흐응흐응 하면서 기분을 업 시켜줌
꼭지에서 내 옆구리 사타구니를 거쳐서 내 자지를 입에 덥석 물면서 혀로 귀두를 중심으로 애무하는데 완전 혀 놀림이
장난이 아니라는 그러면서 내 불알을 또 혀로 제대로 빨아주는데 온몸에 힘이 불끈 거리면서 황홀하다는
한참을 빨린후에 자세를 바꿔서 언니를 눕히고 다시 딥키스를 시작으로 언니 꼭지를 잘근잘근 씹으면서 빨아주니
언니 슬슬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눈을 감고 느끼고 계심 내 한손은 언니 클리를 자극하면서 목덜미와 겨드랑이를
빨아주니 언니의 보지에서 따듯한 물들이 흘러내리고 점점 언니의 신음소리는 온 방을 울리도록 커지고
신음소리가 새어나오지 못하도록 그냥 입으로 딥키스를 해버림 키스를 하면서 한손가락은 계속 언니 클리를 자극하고
본격적으로 언니 보지를 애무하고자 내려와보니 헐 완전 홍수가 났다는 언니 양쪽 다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언니 보지를
끌어당겨서 보지를 본격적으로 빠는데 와 이거는 무슨 냄새나 이런거는 전혀 맡을수도 없고 그냥 아주 깨끗하다는
물도 아주 깨끗하고 대박이라는 한참 보지를 빨다가 언니에게 "와 니 보지 정말 아무 냄새도 안난다 대박이다" 했더니
언니 엄청 느끼는지 머리는 얼굴을 가리고 그냥 고개만 끄덕거림 이제 슬슬 들어가도 될거 같아서 콘을 씌우고
정상위 자세로 본격적으로 박음질을 시작함
양쪽다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강강강으로 박음질을 해대니 언니 억억 하면서 괴성을 질러대면서 상체를 비틀면서
흐느끼는데 그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럽다는 한참 박음질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클리까지 자극해줬더니 그냥
젤 이런거는 필요없이 미끌거리면서 자지가 아주 찰지게 보지에 잘 박힘 한참을 강하게 박다가
언니상위 자세로 변경후에 언니에게 공수 교대를 시켰는데 쌕스럽게 아주 잘 돌려대는데 아주 수준급임
한참을 언니가 하고 나서 언니 상체를 끌어당기고 강하게 딥키스를 하면서 밑에서 강하게 보지에 박아버림
퍽퍽퍽 소리가 나면서 언니 으응 억억 흐억흐억 모든 신음소리가 다 나옴
어느정도 박아서 신오가 온다 싶어서 뒤치기로 변경하고 언니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강강으로 박아대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함 발사 후에도 언니 내 자지를 쪼였다 놨다 하는데 와 미치겠더라는
언니와 나는 이미 온 몸이 땀 범벅이 되고 언니를 안고 강하게 키스를 하면서 자리에 같이 누웠는데 언니 콘 제거후에
내 품으로 오면서 오빠 너무 좋았어요 하는데 수컷으로서 아주 기분이 좋더라는 그래서 와 니 보지 냄새도 전혀 안나고
쪼임도 엄청나고 대박이다 했더니 산부인과를 주기적으로 다녀서 관리 엄청한다고 하길래 그래서 냄새가 전혀 안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는 또 포옹하고 키스를 하고 있는데 예비콜이 울리길래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아쉬운 작별을 하는데
워낙 속궁합이 맞아서 인지 발걸음을 떼기가 쉽지 않더라는 또 포옹을 하고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면서 강하게 딥키스를
나눈 후에 다음을 기약하면서 헤어짐 오랫만의 달림이 최고의 달림이었다는 매력이 추천해준 실장님에게 감사를 드림다
ps 흡연(전자담배)
타투 0
⑤ 총평점수:9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