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 6월중순
③ 파트너명: 송기떡
④ 후기내용:
보조개가 이쁜 아가씨를 소개할라고합니다
키도 모델처럼 늘씬하고 몸매도 잘빠진 송기떡을 오늘 처음봤습니다
+2에 얼굴이 아닌거같았어요 웃을때 보이는 양쪽 보조개가 너무나 매력적이고
여린 아가씨였어요 말하나하나 생각깊게 대화해주고 품안에 들어온 한마리의 작은참새같은
그런 여린아가씨였습니다
한떨기꽃처럼 수수한 느낌이 물씬나는 향기가 있는사람이 제이상형이고 저의 이상이였는데
그런아가씨를 만난거같아서 오늘 기분이 매우 흡족했습니다
일부러 강하게 보일려고 하는모습까지도 귀여워보였습니다
샤워서비스나 bj 역립 등등 기본적인 서비스는 다있었어요
bj할때도 열심히할려고 노력하고 중간중간 눈마주치는 순간순간이 참 좋더군요
아랫부분을 아프지않게 살며시 손을대고 만졌는데 천천히 젖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처음들어갈때 제꺼가 그리 크진않았는데도 아파하는모습이 정말 순수하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몇분정도 하다보니 슬슬 느끼는지 저절로 신음이나왔습니다
인의적인 느낌이아닌 정말로 느끼고 즐기고 있다는게 보여져서 같이 흥분하고 오래 롱타임을 할수있었던거같아요
이후에 다시 방문해도 이아가씨를 찾게될것만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