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팡팡
② 방문일시: 6월 19일
③ 파트너명: 샤샤
④ 후기내용:
샤샤는 보면 볼수록 점점 예뻐보이고 중독성 강한 아이입니다
긴웨이브 머리스타일에
섹시한 느낌의 얼굴이면서도 귀여움도 느껴집니다
헤어스타일이나 화장에 신경써서인지 분위기있어 보입니다
키는 160대 후반정도의 키에
가슴은 놀라운 자연산 C컵사이즈이고
허리와 복부에 군살 전혀 없는몸매에
엉덩이는 봉긋하고 이쁩니다
전체적으로 비율좋은 몸매에 섹시함이 넘칩니다
피부톤은 살짝 구리빛피부이고 피부탄력 탱탱합니다
처음 봤을땐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듯보이더니
시간 좀 지나니 장난도 잘치고
상당히 애교많고 귀염둥이로 변하더군요
상당히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입니다
동반샤워해주는데 등쪽부터 씻겨주고는
어디서 배웠는지 뒤에서 끌어안고는 닦아주더군요
꼼꼼하게 구석구석 잘씻겨주고 샤워실 bj까지 해주네요
마지막에 수건으로 물기까지 닦아주더군요
침대로 와서는 가슴부터 애무해주기 시작하고
애무하면서 밑으로 이동해서는 부랄쪽을 부드럽게 핥아주고
귀두를 혀로 귀두 끝부분을 핥아주면서 아파요? 하고 물어보기도하고
야릇하게 아이컨택하면서 부드럽게 왕복운동하면서 빨아주기도하고
다리를 벌려서 부랄과 항문사이를 핥아주다가
밑에서부터 귀두까지 핥아올라오면서 애무하면서 빨아주기도합니다
애무스킬 상당히 좋은편이고 다양한 스킬을 구사합니다
역립부위는 간지럼을 많이타는 편입니다
가슴과 꽃잎 클리쪽 위주로 애무했고
키스는 빼는 반응없이 상당히 적극적으로 키스하고
가슴애무 들어가니 간지러워요~ 하길레
꽃잎과 클리 애무들어가니 시작부터 몸을 비비꼬면서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거친숨을 몰아쉬면서 다리를 모으고는 안절부절못하다가
점점 얼굴을 살살 어루만지면서 엉덩이가 서서히 위로올라옵니다
아으으응~소리내면서 우는듯한 소리를 내기 시작하길레
살짝 항문쪽을 핥아주는데 항문쪽에 물이 잔뜩 고여있더군요
클리쪽 반응도 좋긴하지만 꽃잎쪽 애무를 더 잘느끼는듯 보입니다
역립 마치고나니 콘을 장착시켜주더군요
쪼임 상당히입구쪽부터 안쪽 쪼임까지 상당히 좋은편이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펌프질할때
안쪽에서 꽈악~물어주면서 쪼여주는 느낌을 제대로 느낄수있습니다
떡감도 완전 좋은편이고 자세 변경 잘맞춰주고
여상위 자세에서는 상당히 적극적인모습을 보이기도합니다
신음소리는 거친숨소리와 신음소리가 섞여서 엄청 꼴릿한 소리를 냅니다
연신 키스를 퍼붓기도하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는 강하게 당기면서 반응하고
흐느끼는 소리를 낼때 정말 미칩니다
무엇보다 삽입후에도 몸을 움찔움찔 거리는반응까지 보이니 말이필요없죠
다양한 자세로 제대로 연애했네요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