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유역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하니
④ 후기내용: 이번엔 욕심이 좀 나서.. 아는분이 준 감마그라 하나 빨고.. 원샷에 원핸플 코스로 예약해봤습니다.
수유역은 첫번째 방문 후기입니다.
입장하고 기다리니 하니언니가 들어오는데
딱봐도 20살 영계의 느낌이 강하게 다가 옵니다.
너무 어려보여 왠지 미안한 느낌마져 듭니다.
어색한 상태서 간단한 이야기 하고 바로 샤워 들어갑니다.
2번해야되서 맘이 급한지 괜스러 빨리 샤워를 끝마치고 나옵니다.
언니가 누으라고해서 누워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BJ도 입에 물을 많이 머금고 해서 소리가 꼴깍꼴깍 소리내주면서 해주는데...자극이 엄청 나고요.
이후에 전 역립족이라 역립도 좀 하고 가슴 쪽쪽해주면 소리도 내주고요~
본게임 들어갑니다.
키스도 빼지 않고 받아주고 여친처럼 하기 편한자세로 잘 잡아주세요.
위에서도 잘해주고 마무리는 뒷치기. 뒷치기 자세 잡아주는데 엉덩이를 뒤로 쭉빼서 밀어줍니다.
아주 깊게 박을수 있도록 말이죠.
처음에 애무가 너무쎄서 오래는 못했고, 잠깐 누워서 노가리 까면서 핸플받을 준비를 해봅니다.
음..사실 핸플은.. 이거저거 다 해주는건줄 알았는데..손으로만 해주는거였나 보군요..
마무리 5분전!! 팔아파 하고..예비콜도 울리고..해서 제가 손으로 마무리 하는것으로..바꿨는데
이때까지 흔들어주던 뜨거운 손으로 불알을 만져주며 키스해줍니다. 크~ 1분만에..(역시 내손이..OTL최고)
후딱씻고 옷입고 마무리 포옹~ 후 퇴실 합니다.
⑤ 총평점수: 9.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