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맥심
② 방문일시: 6월초
③ 파트너명: 은채
④ 후기내용: 은채매니저후기
와꾸 전형적인 미인형의 와꾸 태국인인데 태국삘이 안나는게 함점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섹시한 눈빛에 홀려버림
전체적인 비율과 밸런스가 잘 맞음
화끈한 서비스와 마인드 빼는것 없이 다 잘 받아줍니다.
오랜만에 미인형 태국인 접견이라 많이 설레더군요^^
방문이 열리고 은채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대체적으로 태국언니들은 다 반갑게 맞이해주는것 같음 ㅋㅋ
안으로 들어가서 담배 한대 피면서 대화하고 샤워하고 나옴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은채가 먼저 리드해줍니다 ㅎ
키스부터 해주는데 혀돌리는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진짜 혀 뽑힐뻔 ㅋㅋ
점점아래로 내려가면서 가슴부터 비제이까지.. 능수능란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진짜 애무를 받고 있으면 제 똘똘이가 너무 딱딱해져서 아플정도 입니다.
이번엔 제가 역립을하는데 은채도 느꼈는지 살짝살짝 신음을 내주더라구요 ㅎ
몸을 베베꼬는게 반응도 좋습니다. 이 기세 이어가서 바로 콘끼고 삽입했습니다.
여상위부터 시작을 했는데 진짜 허리돌리는게... 어우.. ㅋㅋ
지금도 꼴리네요 ㅎㅎ은채의 가슴을 역립하면서 방아찧기를 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은채의 활어반응과 섹시한 신음..신음소리만 들어도 바로 쌀 것 같더라구요 ㅎㅎ
진짜 야동 찍는 줄 알았습니다. 뒤치기 하려고 뒤로 돌렸는데 ..
캬 ~ 허리라인이... 진짜 섹시 그 자체!
진짜 살면서 이렇게 몸매 좋은 여자랑 떡을 쳐본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강강강으로 박아주니 은채의 신음소리가 더 커졌고 그녀도 많이 느꼈는지 반응은 더욱 거칠어 집니다.
다시 정상위 자세로 바꿔서 신나게 박아주다가 결국 사정을 해버렸네요 ㅎㅎ
사정을 하고 누워있는데 수고했다는 듯이 안아주던 은채...
마무리 키스를 하고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은채를 초이스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네요 ㅎㅎ 즐달하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
진정 섹을 즐길줄알고 느낄줄아는 은채 오히려 제가 잡아 먹힌듯한
아주 야릇한 신음소리와 매혹스러운 눈빛에서 나오는 은채의 플레이는 절대로 글로
설명을 다할수가 없습니다 ! 싸이즈 최고의 그녀의 빠구리는 정말 잊을수가없네요
이번주에 한번더 접할예정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