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플라워
② 방문일시: 6월18일
③ 파트너명: 사랑
④ 후기내용:
플라워에 예약하니 실장님이 사랑씨 지금 된다해서 예약
도탁해서 방에 들어갔는데..
오호 완전 아담하고 약글램한 몸매에 섹시한홀복을 입고있는 사랑씨
와꾸는 이쁘장하고 발랄하면사 귀여운느낌의 와꾸
빠르게 샤워끝나고 침대에 누워 시작되는 마사지
마사지는 별 기대가 없었기에 생각보다 외소한 분이 힘이 좋아서 좀 놀랬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들어오는 서비스 타임
오옷 저의 목덜미 부터 가슴까지 쓰러내리는 혀놀림이 예사롭지가않습니다
츄릅츄릅 기분너무좋아서 벌써 부터 제동생녀석 꼴려있었고요
금방이라도 범핑이 되서 터질듯 말듯 부드러운 손으로 감싸주면서 애무가 들어오는데
이 스킬은 토끼분들이라면 절대 감당해내질 못할 그런 스킬입니다
그리고 비제이실력또한 위아래로 츄릅츄릅
얼마 가지못하고 바로 시원하게 발싸 해버렸습니다
제대로 달렸네요 기분은 매우 좋았구요
간만에 즐달 감사합니다 ~ 또봐요 ?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