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세븐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아리
④ 후기내용:
낮부터 친구놈이 놀러와서
한잔두잔 하다보니 어느새 밤이 찾아왔네여
술이 더 부족한건지 한잔더 하자는 친구놈
근데난 술이 더 마시기 싫어서 그냥 떡이나치러가자고
친구놈을 달래고 설득해서
근처 세븐으로 출동 준비
우선 저나부터 둘갑니다 밀리면 어쩔까했는데
아다리가 맞네여
이제 바로 출동 시간안맞으면어쩌나 조금 쫄림 ㅋ
이제부턴 각자 알아서
후다닥 벗고 샤워간단하게 마친후 기다립니다
잠시후 들어온 아가씨 오 이정도면 훌륭함
그러고 바로 시작
정성 스럽게 애무해주네여 마인드가 참 좋네여
천천히 강하게 흡입력 좋습니다
뿌리 뽑히는줄 ㅎㅎ 어느새 이제 들어갈 타이밍
열심히 스킬 시전중 오 잘느끼네
촉촉해지고 부드러운 그 느낌 내가 좀 하나 ㅎㅎ
같이 느끼니까 더 기분 좋은 그런거
그렇게 열심히 달려서 마무리 하고 씻고 친구 대기하다가
나왔네여
⑤ 총평점수: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