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올라오길래 궁금해서 실장님께 여쭤보니 딱 제스타일이라고 추천해주십니다
제가 와꾸좀 많이 보는데 실장님께 항상 까탈스럽게해서 죄송하긴햇지만 이왕 돈주고 보는거
아깝지않게.....그래도 실장님이 친절하셔서 다행입니다 ㅠㅠ
방안내받구 노크를하니 아롬매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
첫인상은 이쁩니다. 몸매는 완전 슬림하신게 딱 제이상형..ㅎ
와꾸만봐도 즐달이 예상됩니다. 오피에서 일하다가 오셨다는데 아주 잘 오셨습니다..
서비스는 극하드까진 아니여도 애인모드가 장난아닙니다..
몸안에 있던 제 분신들이 시원하게 발사되엇답니다..ㅎㅎ
이렇게 개운하게 마무리한것도 오랜만이네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랏어여..
종료콜이 울리고 너무 아쉬워서 실장님께 타임연장 요청해봤지만 이미 다음손님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