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A+
② 방문일시: 6월19일
③ 파트너명: 엘린
④ 후기내용: 엘린 매니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애인모드의 끝판왕!
개개인의 차이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정성스럽게 옷도 걸어주고 친절해보이네요.
스타트를 항상 누워서 서비스 받는게 식상하고 별 감흥이 없어
꼭 껴안아서 시작
제가 리드하는걸 좋아해서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봅니다.
정말 여태까지 중에 긴 시간을 애무했던거 같아요.
보통 매니저들은 이럴때 인위적인 반응이 많은데
말은 안해도 느껴지잖아요.
엘린 매니저는 호흡을 딱 맞춰주는 느낌..
말로 설명하기 어렵네요.ㅎㅎ
암튼 평소보다 긴 애무를 마치고 ㅋㄷ 끼우고 달려봅니다.
아... 얼마나 달렸는지 예비콜 울릴때까지 했는데
정말 애인이랑 뒹굴거린 느낌이네요.
암튼 좋았습니다.
총평
와꾸는... 평범??
한국인삘 나면서 길거리에서 볼법한.. 그런 와꾸입니다.
몸매.. 빵빵합니다. 이정도면 아주 좋습니다.
마인드.. 위에 말씀드린데로 별 빼는거 없이 편하게 대해주면서 정해진 룰 안에서 왠만한건 다 들어줍니다.
한번더 만나보고 싶은 그런 매니저이네요.
⑤ 총평점수: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