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 2019-06-19
③ 파트너명: 찹쌀떡
④ 후기내용: 떡집에 전화해봅니다. 오늘쿵떡쿵떡 할라고요
무슨떡을 고를까 하다 떡은 찹살떡이죠 ㅋ
실장님과 전화 통화후 예약잡고 시간맞춰 갔습니다.
딜레이 타임 없이 바로 입장
첫인상 역시 찹쌀떡 처럼 희고 순순하게 생겼습니다.
민삘에 착해보입니다.
여기저기 다녀봐도 전 민삘스타일이 좋더라고요
딱 보자 마자 맘에 들었습니다.
앉자서 이런 저런애기 하는데 착하고 말도 잘들어주고
이뻤어요
샤워 서비스 받고 침대에서 플레이 하는데 쫄깃쫄깃 하더라고요
키스감두 좋고 물도 좋고 흡입력두 괜찮다 라고 생각했어요
삽입감 도 좋고요 격렬한 플레이 하는데 잘받아주고 여자친구랑
하는듯한 느낌 적인 느낌 죽이더라고요
제 플레이가 괜찮았는지 움찔움찔 느끼는거 같더라고요
남자를 참 이해해주는 여자다 라고 생각 됐어요 속으로 좀더 좀더 더더더더더
하고 싶었지만 역시 저의 한계네요 윽 유쾌 상쾌 통쾌 하게 올챙이들이
나오네요 므흣 합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인사하고 쪽쪽쪽 참 귀엽네요
여자여자 하니 담에 꼭꼭꼭 또또또 만나러 갈라구요
기분 최최최~고 였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