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 6월 중순
③ 파트너명: 찹살떡
④ 후기내용:밑에기재
⑤ 총평점수:
출렁이는햇살이 물러가고 어둑어둑해지는 뻘같은 밤이 찾아오면 점점이 박혀있는 모래알들과 드넓은 새로운바다가
나타난다 대한민국에 밤은 그때부터 시작이다 어두운밤을 환하게 비춰주고 지나가는행인들의 발끝을 비춰주는
등대같은 네온사인과 자동차의불빛들
오늘도 외로운난 한통의 전화와함께 어딘가로 인도되었다
찹살떡이란 예명의 아가씨는 정말 아름답고 수수한매력의소유자였다
여리여리한 눈매와 잘빠진 몸매가 인상깊은 그런아가씨와의 첫인상은 짜릿했다
천천히 벗는 몸매사이로 두개의 둔덕이 보였고 그위에 피어있는 인간이 탐해선 안되는 선악과를 담은 매력적인 2개의
과일이 있었다
나는 샤워실에서부터 농락하기시작했다 깊은 숲안쪽에 있는 촉촉한 문을 두개의 손가락으로 천천히 더듬어갈때
조금은 차가운물줄기가 내등을 타고 흐르기시작했고 샤워실의 온도는 천천히 올라갔다
상큼하고 달콤한 포도향의 거품이 내몸을 타고 바닥으로 흘러갈때 그녀의얼굴은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나의 소중한물건을 움켜쥐고 놀았다
천천히 물기를 닦고 침대위에올라가 촉촉한 그녀의 피부를 매만지며 어릴때에 나로 돌아갔다
호기심많고 거침이 없으며 강했던 나의 어린시절
그녀의 두눈은 조금은 놀랐는지 동그랗게 변해있었고 나는 한마리의 짐승처럼 그녀를 탐하기 시작했다
어느새 두사람은 거친호흡만을 내뱉으며 둘에서 하나가 되어갔고
절정을 같이 느꼈다
서로 가쁜숨을 몰아쉬며 1초의 시간도 허투루 보내지않았고 서로의몸을 만지며 천천히 이별을 준비했다
어느새 조용해진 방을 울리는 알람소리와함께 그녀와 나는 아쉬움이 가득한 이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