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칼라
② 방문일시: 6/9
③ 파트너명: 솜솜이
④ 후기내용: 일요일은 쉴려고 하다가 친구와 같이 있는데 갑자기 도착한 문자 한 통, 실장님의 문자였습니다. 예약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확인해보니 대박 NF이 왔다고 시간 맞으면 오시라고 하시는 겁니다. 여태까지 칼라에 다니면서 예약하기도 전에 괜찮다고 보라고 하는경우가 없어서 기대가 되는마음에 덜컥 예약을 해버렸네요. 친구와의 약속을 얼른 끝내고 칼라로 얼른 발길을 돌렸습니다.
도착하니 정말 민삘의 언니가 맞이해주네요. 너무 어려보여서 몇살이냐고 물었더니 나이도 많이 어리네요. 고등학생이래도 믿을것 같습니다. NF이라그런지 많이 어색해해서 대화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니 오빠되게 착해보인다면서 배시시 웃네요.
오피에 대해서 이것저것 알려주니 그런것도 있었냐며 대화를 잘 받아주네요. 처음에는 적극적이진 않지만 대화 마인드가 괜찮은 친구 같습니다. 와꾸는 솔직하게 말하면 주관적으로는 엄청 이쁘지는 않고 플3에 어느정도 맞는듯 합니다. 어려서 너무 귀여워서 좋았어요. 몸매는 정말 슬림하고 특히 피부가 너무너무 좋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벗겨보니 너무 깨끗해서 더 좋았구요.
이제 얼른 씻고 침대로 갔는데 먼저 애무를 받았습니다. 역시 어린 언니라 그런지 애무는 다른 언니들에 비해서는 조금 밋밋하네요. 제가 역립하는데 반응이..! 활어반응 제대로네요. 털이 조금 자랐지만 왁싱된 봉지를 실컷 애무하다가 그녀의 괜찮은 반응에 콘 장착후 얼른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이리저리 자세 바꿔도 힘든 내색없이 잘 받아줍니다. 키스도 전혀 빼지않고 굉장히 적극적인 모습이 좋았습니다. 끝나고도 침대에 같이누워서 꽁냥꽁냥 얘기하는데 어느새 표정이 쇼파에서와는 달리 웃는 얼굴이 좋았네요. 왜 그렇게 웃냐고 물어보니 좋아서... 라고 짧게 얘기하는데 잠시나마 솜솜이의 남자친구가 된 듯한 느낌이었네요. 풋풋한 친구를 보고싶으실때 솜솜이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