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터널
② 방문일시: 6월19일
③ 파트너명: 유리
④ 후기내용:
요즘들어 내상을 좀 당해 어디가기가 무서웠는데
그래도 할껀 해야하기에 성남 터널에 전화하고
와꾸좋고 ,마인드도 괜찮은 처자를 추천해 달라고 하니
유리씨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안내받은 방에 가서
노크를 하고 귀여운 목소리로 인사를 하네요
슬림한 몸매에 이쁜 외모에 착한 스타일이네요
일단 마인드 내상을 없을듯한 필이네요
음료한잔 하면서 잠깐 얘기하다가 유리씨 이쁜 몸매를 보고 있자니
몸참겠어서 바로 씻으러갑니다.
엥?유리씨가 같이 들어와서 씻겨줍니다.
바로 그냥 터치 해봅니다
빨리씻고 침대에서 제대로 하자~~하네요
기분좋게 씻고 나와서
누워있으니 서비스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가슴을 애무해주고
내려와서 제 똘똘이와 분신을 부드럽고 맛있게 빨아주네요
풀업으로 발기되서 육구자세로 구경좀 하다가 빨아주는데 움찔움찔 하네요
콘끼고 달릴때는 특유의 조임기술이 아주~~ 흥분도를 높여주고 매력 있네요
후배위로 하다 정상위로 하는데 참지 못하고 초스피드로 흔들다 사정했네요
외모적으로도 만족했고 마인드적으로도 너무나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다음에 유리씨가 또 있다면 언제든 다시 볼 생각입니다 좋았네요~~^^
⑤ 총평점수: 너무나 만족함 9점이상은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