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비쥬얼
② 방문일시:지난주
③ 파트너명:예슬
④ 후기내용: 좋은 언니가 출근 했다는 실장님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이동을 함~! 입장 후 언니의 복장은 속옷차림이고
첫인상은 그냥 나 섹시해요 하는 인상이라는 화장을 그리해서 그런지 그냥 꼴릿하게 생겼더라는 몸매는 통통과는 아니고
그렇다고 극슬림도 아닌 약간 슬림형 그래도 군살이나 그런거는 전혀 없는 몸매임 그냥 떡감좋게 생긴 몸매임
흡연은 하는 언니인데 내가 안핀다고 하니 자기도 안핀다고 하는 마인드 또한 일품이라는 대화 도중에 여기저기 몸을
터치해봤더니 빼는거 없고 오히려 가슴 얘기가 나왔는데 그냥 브래지어에서 본인 빨통을 꺼내더니 나에게 들이대는
저돌적인 섹시함까지 ㅎㅎ 쇼파에 앉아서 손가락으로 꼭지를 살살 비틀면서 돌려주니 언니 나지막한 응응 하는
신음을 뱉어주길래 그 상태로 한쪽손은 팬티위로 언니 보지를 살살 돌려주니 그냥 온몸을 비틀어댐 안되겠다 싶어서
샤워를 하자고 하니 언니 정신 차리면서 속옷을 벗어제낌 ㅎㅎ 나도 빛의 속도로 올탈을 하고 언니를 뒤에서 앉고
자지를 언니 엉덩이에 비비면서 샤워실로 이동을 함~ 샤워실로 입장후 언니 내 온몸에 거품을 내더니 구석구석 씻겨주고
본인 엉덩이에도 거품을 묻히더니 내 자지나 허벅지에 그냥 비벼주는데 헐 이거 내가 안마방에 온건가 하는 착각을
느끼게 해줌 나도 못참아서 언니 엉덩이를 잡고 엉덩이골에다가 자지를 슥슥 비벼댐 한참을 비벼대다가 언니 거품 제거후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정성스럽게 빨아줌 한참을 빨길래 언니를 일으켜 세워서 물기 제거후에 언니를 안고 침대로
이동을 함 침대에 눕히고 이미 달아올라서 언니 양쪽 다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보지부터 빨아제낌 혀로 언니 클리를 살짝
터치하니 언니 움찔하면서 양손으로 본인 빨통을 주물럭 거림 완전 야동이 따로 없다는 한참을 빠는데 이 언니 신음소리가
완전 색다르는 응응 하다가 헉헉 하다가 아아 하다가 난리도 아님 보지도 얼마나 맛이 있는지 냄새나 머 이런거는 전혀없고
보지 모양도 분홍빛에 모양도 이쁘게 생겼다는 보지를 실컷 빨고 빨통을 잘근잘근 깨물면서 빨아주니 한손으로 내 머리를
쓰담쓰담 하면서 아주 느끼는 모드라는 신음소리는 온방에 계속 울려 퍼지고 한참을 빨다가 언니 교대후에 내 자지를
불아부터 해서 다시 빨아주는데 역시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다는 자지를 쭉쭉 빨다가 다시 지렁이가 기어가듯이 귀두를
혀로 살살 돌려주다가 다시 입안 가득히 넣고 자지 전체를 빨아주는데 황홀경임 나도 못참아서 일어나니 언니 콘을 씌우고
언니 상위 자세인 떡방아를 쳐 대는데 떡방아를 쳐 댈때마다 빨통을 출렁출렁 거리는데 양손으로 빨통을 만지면서
손가락으로 꼭지를 살살 유린해줌 ㅎㅎ 한참을 방아를 치면서 힘들어하길래 언니를 끌어당기고 밑에서 강하게 자지를
강하게 쳐 올리면서 보지를 힘껏 박아줌 또 신음소리가 나오길래 그냥 더 힘껏 박아버림
약약약 아닌 강강강으로 있는 힘껏 쳐 올렸더니 어느 새 언니도 그 속도에 박자를 맞춰주는데 요거 물건이다 싶었음
언니를 정자세로 눕히고 양쪽 다리를 내 어깨에 올리면서 박아대면서 언니 발목부터 무릎까지 혀로 돌려가면서
계속 빨아줌 그러면서 언니 하는 말이 오빠 더 힘껏 박아주세요 하길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급 흥분을 하게됨
뒤치기로 변경후에 있는 힘껏 보지를 때려 박았더니 언니 신음소리는 더 커지고 그냥 완전 느끼는 모드라는
뒤치기 자세시 완전 암고양이 자세를 취하는데 완전 초대박이라는 허리는 활처림 휘어지고 빨통과 얼굴은 침대 바닥에
닿아있고 엉덩이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쳐들고 그 모습이 너무 섹스러워서 엉덩이를 가볍게 한대 때린다음에
18번 자세인 주춤서기 자세로 있는 힘껏 박으면서 시원하게 사정을 함 사정후에 화장실에서 다시 정성스럽게
샤워를 씻겨주는데 너무 좋았다는 샤워 시켜주는 언니 매너 굿~! 옷을 입고 퇴실하면서 언니를 앉고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면서 다음을 기약하면서 헤어짐~~! 아랫도리가 너무너무 시원한 하루였다는
ps 흡연 0
타투 0 참고하시길~~
⑤ 총평점수:9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