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엄지척
② 방문일시: 2019.06.10
③ 파트너명: 다나
④ 후기내용:
⑤ 총평점수: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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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매니저
마사지 및 서비스 타임
일단 처음보는 매니저라 마사지를 요청 합니다~
요즘 몸이 피곤한게 마사지가 엄청 땡기네요 ~~
마사지를 받는데 엄청 잘하지는 않지만
달달하게 마사지를 해주네요 ~~ 몸에 피로가 풀리는거 같습니다..
마사지를 대충 받고 서비스 요청 합니다~
다나 언니가 홀복을 벗는데 ... 와우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몸매네요 ㅋㅋㅋㅋㅋㅋ
건마에서 보기 힘든 몸매네요 ~~~
뒷판 부터 서비스를 해주는데 어라??? 큰 슴가로 바디를 타주네요 ...
바디 타주는 매니저 얼마 없는데 ㅋㅋㅋ 개꿀띠네요
바디를 타준 후 앞판으로 돌립니다~~
BJ를 해주는데 ~~ 오지게 잘하네요 ㅁㄲㅆ 까지 해주니까
위기가 오네요... 사탕 빨듯이 츄르르릅 해주는데 중간 중간 위기가 왔지만
저도 공격을 해야되기때문에 겨우겨우 참았네요~
제가 공격한다고 요청을 한뒤 자세를 바꿉니다~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도 달달하게 받아주네요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가슴을 맛 봅니다... 꼭지를 애무를 해주니 허리가 휘청휘청하네요 ......
거기에 더 삘을 받아 혓바닥에 모터달린듯이 낼름 낼름 해주니까 허리가 더욱 휘청휘청하네요 ......
가슴 애무가 끝난후 다나의 꽃잎을 맛봅니다~ ( 냄새도 안나고 털도 적당히고 있네요 )
꽃잎을 맛보니 다나가 더욱 신음을 내고 허리가 더 휘청거리네요...~
이런 맛에 애무를 하는거 같습니다 ^^ 저의 공격이 어느정도 끝내고 69를 요청합니다 ( 부비부비 및 ㅎㅂㅇ을 별로 안좋아해서 )
69도 맛갈나게 잘해주네요 저의 소중이에서 올챙이가 나오네요 ^^ 오랜만에서 해서 그런지 올챙이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네요..
시간이 다되서 다음에 보자고 포응 후 헤어집니다~~
추천족 : 슬림족 , 서비스족 , 미시충
비추천족 : 와꾸족 , 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