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18일
③ 파트너명: 보라
④ 후기내용:
일끝났 는데 비도오고 그냥갈수없어 친구와 막걸리 한잔하고
친구넘이랑 같이 갔던 스타킹 전화했더니 30분뒤
가능하다해서 달려가 봅니다
어차피 씻고 담배하나피고 많이는 안먹었지만 술도좀 깨고
계속 비오네 ㅜㅜ비오는거 정말싫음....가서 따스한물로 샤워하고
방에가서 누워있는데...보라씨 입장..우선 위아래스캔
얼굴몸매 기대이상이네여 안마랑 서비스는 어떨지 안마부터
잘하지는 못합니다...그래도 하는거보니 정말 열심히는 하는거같씀니다..
이어지는 서비스시간..올탈하는데 오~ 몸매 덜덜몸매굿
이곳저곳 막 더듬어도 제 똘똘이를 향한 사랑이 변함이 없네요
마인드 굿~그래 좋아 보라씨의 소중이도 탐해보자
엉덩이를 살살 주네요~착하기도하지ㅎ소리도이쁘게 잘내내요
진짜 진한 서비스를 받은거 같네요 보라씨도 즐거웠겠죠?ㅎ
계속 이어지는 폭풍 입스킬에 ㅠㅠ 기분 정말 쥑이네요
나가는데 실장님이 어땠냐고 물어보시길래 걍 엄지 보여줬더니..
저보다 더 좋아하는듯 하네여ㅎㅎ 조만간 또갈께요~~
⑤ 총평점수: 다시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