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6월18일
③ 파트너명: 사랑
④ 후기내용:
우선 일하던중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일하던 동생과 같이 30분을 달려갔음
도착해서 나와 동생은 서로 떨어져 1시간후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올라감
드디어 문앞에서 서서 노크를 하고 있으니까 10초후에 어여쁜 사랑씨가 웃으면서 방겨줌 ㅋ
신발벗고 들어가서 방을 둘러보니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최신가요가 흘러나와 분위기가 더 편안해 지는 느낌ㅎ
여기 처음이라고 말하니까 웃으면서 대답해주는 사랑씨 ㅋㅋ
그렇게 20분을 어쩌지 못하고 이야기만 하는데 갑자기!! 오빠!!이제 옷벗어.....헐 두근두근두근
여기서?라고 말하니....응!! 와 겁나 떨리고 드디어 시작인가라는 긴장감!!!
그렇게 옷을벗고 샤워실로 도착 드디서 샤워 돌입!!!!
씻고나와서 드디어 침대로 가서 애무를 시작함 두근두근
와 존슨이를 얼마나 흥분되게 해주시는지 ....너무 놀라서 그대로 쌀뻔...ㅠㅠ
나도 역립을 하고 싶었으나 정말 초보라 실망할까 걱정되 역립실패!!
하지만 사랑씨 보란듯이 나의 가슴과 존슨을 강하게!!!!! 와!! 천국이 보였음.....
그렇게 나의 존슨은 하늘을 뚫을 기세였고 바로 뒤로 돌아 장갑착용하고 내리 꽂아버리는데.....그렇게 저는 토끼가 되었습니다....
의문점.....토끼가 예비콜을 들었습니다 궁금했어요 내가 오래했나???? 네 오래 했더군요 이야기를...ㅜ.ㅜ
그렇게 다시 샤워하는데 존슨은 깨긋이 딱아야 한답니다ㅋㅋㅋ 먹는거니까!!!ㅋ ㅑ 마인드 굿!!!
샤워 끝나고 마지막 포옹을 끝으로 인사!!!!예린씨 즐거웠어요!!!!다음에 또 봐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