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세븐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아리
④ 후기내용:
아라는 두번 봤어요. 세븐에 더 이쁜 매니저도 있고, 몸매 좋은 매니저도 있는데 아라를 계속 찾게 되네요.
오늘은 뭘할까 생각하면서 들어갔어요. 아라 보자마자 하고싶어서 얘기한지 2분도 안되서 하고싶다고 하니 겁나웃네요.
아라는 이런 덜 때 묻은 느낌이 좋아요. 샤워장에서 또 장난치면서 씻다가 할 생각하니 딱딱해져서 부끄러웠네요
오늘은 어떻게 하지 했는데 아라 반응이 오늘 좋아서 열심히 역립 하고 뿌듯했습니다. 역시 관계는 반응이 중요한거같아요.
매니저 반응이 좋으니 저도 급흥분해서 시작. 오늘따라 꽉 무는데 참기 힘드네요. 아라도 반응이 끝내줌.
재접하니 좀 더 잘 맞아진거같아요. 급만족하면서 발사!
다음에 또 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