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 6월18일
③ 파트너명: 마마떡
④ 후기내용:
예약시간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여 오피근처 주차장에
주차하고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로 마마의 방으로~
시설좋고 깔끔한 오피가 일단 맘에 드네요~
마마언냐를 본 개인적인 느낌은 20초중반의 귀엽고 이쁜언냐로
하얀피부,고급진 자태, 여성스러운 착한성품,글래머러스한 몸매~
가슴은 자연산 c컵정도로 유륜과 꼭지모양도 갠적으로 좋아하는
모양이며 보지는 날개가 없는 이쁜핑크빛으로 박음직해요~ㅋ
샤워섭스를 받은후 먼저 누워보라하고 키스로 스타트~
이쁜가슴과 젓꼭지를 빨다가 내려가 보지를 벌리고 클리쪽을
애무해주니 움찔움찔하며 꼴릿한 신음소리를 들을수 있었네요~
보지를 한참동안 애무하다 언냐에게 바톤을 넘겨 애무와 비제이를
받아봅니다~양젓꼭지를 빨아주다 아래로 내려가 자지를 빨아주는데
솦트하지만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흥분한 존슨즈베이비가 빨리 보지에 넣어달라는 까닥까닥 거림에
콘끼고 여상체위로 시작하여 박다가 정상위로 돌려서 한10여분 정도
강강강으로 박다가 발사신호가와 마마언냐를 꽉끌어안고 보지안에
최대한 깊숙히 자지를 진입하여 콘질싸로 마무리~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