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기집창고
② 방문일시: 2019-06-19
③ 파트너명: 새롬
④ 후기내용: 두번째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요새 아주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는 1인입니다
휴게텔 또한 첫 방문이였죠
오후밖에 시간이 안나서 급한 마음으로 전화를 걸고 실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접견할수 있는 아이가 새롬이밖에 없더군요
뭐 동영상도 있고 해서 믿을만 하겠다 싶어서 바로 예약 후 무한샷 도전해봤습니다
아.. 체력 좋으신분만 도전하세요 전 2샷 이상은 안되겠더라구요
자 일단 잡썰은 접어두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릅니다
와... 잘못 온줄 알았습니다 프로필상 키가 150인데 진짜 꼬맹이같이 느껴지는 아담함...
약간.. 음.. 여자친구네 집을 갔는데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네 집에 방문한 기분이였습니다
무튼 찝찝한 몸을 씻고 옆에서 계속 강아지마냥 따라다닙니다 ㅋㅋ
뭔가 예전부터 알던 사이같이 옆에서 말도 걸고 칫솔도 챙겨줍니다
다 씻고 침대에 누우니 스르륵 다가와서 똘망똘망하게 쳐다봅니다 ㅋㅋ
어색하지만 한국말도 잘합니다 오빠 담배? 워터? 쥬스?ㅋㅋㅋ
그리고 들어오는 BJ... 여럿 후기에서도 봤듯이 하드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BJ하면서 눈을 자꾸 마주치는데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이게.. ㅋㅋ
올라타기 시작해서 계속 운동 해줍니다 박자 맞춰서 저도 운동도 하고
정말 아담합니다
신나게 운동 후 발싸 간만에 땀을 좀 흘렸네요
그리고 물티슈로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옆에 누워서 재잘재잘 됩니다
이런 저런 얘기 하다 다시 시작된 애무와 BJ...
이자세 저자세 또 열심히 위에서 움직여줍니다
한참을 운동후 발싸... 아 무한샷 괜히 끊었네라는 생각이 밀려왔죠
2번이상은 무리더라구요
누워서 같이 담배 하나 피고 샤워실로 가는데 정말 위에 말한것처럼 강아지마냥
졸졸 따라다닙니다 ㅋㅋ 그렇게 씻고 나서 퇴실 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9점
시체족 강력 추천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열심히 움직여 줍니다
키스, 노콘, 입싸, 얼싸 이런 옵션은 없는데 그만큼 열심히 합니다
진짜 연애 하는 기분이 들어서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