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싸롱같은 곳도 가끔가긴 하지만 연애는 사실 체력이 후달려서
건마는 마사지도 전문가분들에게 제대로 받을 수 있으니 피로풀기에도 안성맞춤!!!!
물론 그렇다고 마사지를 좋아하긴하지만 깊히아는게 아니라 누가 좋다 누가 좋다
평가할 만한 짬은 안되기 때문에 마사지 관리사 같은경우는 사실 굳이
지명을 할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워낙에 다들 잘들 하셔서 말이죠 ㅎ..
하지만 마사지와 약간의 마무리섭스를같이해주는 리나를 봤네요
처음 보는 언니여서 기대반 설렘반 ㅋㅋ
리나 언니 최고라고 하시는 이유는 마인드와 몸매 그리고 기술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수위오버를 해서 그렇게해준다는건 아니고, 뭔가 대접받는 다는 느낌을 들게 해준다는거죠.
이게 말로 설명하자니 애매하긴한데..
애인모드가 좋은 오피언니나, 천사같은 술집에서 보는 아가씨들의 느낌이네요.
다른 매니저분들도 괜찮긴 하지만, 리나 씨는 그런점에서 좀 남 다른것 같아요
솔직히 어느 업소든 손님이 많으면 힘들어서 빨리빨리 마사지하고 물빼주는곳도많은데
성격이 드세서 손님이랑 말다툼하는 매니저들도 있는데,
리나 씨는 그런게 없네요. 정성들여 서비스 해주고 처음부터 끝까지 말도 이쁘게 해주고 말이죠.
전 리나 씨의 따스한 손길에 조금 빨리 싸버렸네요 ㅠㅠ,,,
조금 일찍 끝낫다고 리나 씨가 괜찮다괜찮다해서
나만의 리나 양을 느끼고 싶지만 여러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립니다.^^
나른한 몸을 이끌고 나오니 직원들이 친절하게 반겨도 주고 좋았습니다
후기는 여기까지 마사지와 물론 야릇한 소프트마무리 정말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