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렌지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가영
④ 후기내용:
오전부터 자꾸 떡생각이나 도저히 견딜수없어 오렌지 달렸습니다
서둘러 계산하고 나와 직원이 건내주는 커피 한잔 하고있으니
실장님 오셔서 스타일 미팅 해주시네요
가영언니 보고싶다하니 지금 딱 한타임 비었으니 빠른준비하고 가자하시네요
어마어마하게 이쁜 미녀 가영언니 몇번의 후기를 보고 접견후에 완전 반했었는데
역시나 오늘도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복도 입구에서 시작된 BJ로 시동걸어주는 가영언니
멈출생각없이 무한으로 빨아주기 시작하면서 제동생을 붙잡고 끌고다니면서
앉혀서 빨아주고 비벼주고 또 옮겨서 빨아주고 강약조절해가며 제동생을 녹일듯 빨아주네요
방에 들어가는 방법을 까먹었나 싶을정도로 오래동안 빨아주고 만족스런 저의 표정을 보더니 드디어 방으로 데려가네요
169쯤되는 키에 운동을 하는듯 탄탄한 몸매도 얼굴도 모든걸 갖춘 가영언니
간단히 씻고 나와 물기를 닦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이런저런 대화후 분위기잡고 뜨거운 시간 가져가봅니다
간한단 터치만으로 제동생은 자동기립하여 끄덕이며 춤을 추고 느낌있는데
가영언니가 아이스크림 빨듯 제동생을 또 한번 강하게 빨아줍니다
저는 좀더있다간 시작도전에 끝나겠다 싶어
가영언니에게 정중하게 살살해달라며 애원했네요
서둘러 무기장착하고 가영언니와 거친 숨소리와함꼐 힘찬운동 시작했으나 얼마나 흥분했던지d
몇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바로 발싸해버렸네요
만날때마다 느낌좋아지는 가영언니 덕에 오늘도 당황하여 빨리 발사했지만 정말 후회없는 한시간이었네요
완벽한 가영언니 다음에는 넉넉하게 투샷으로 다시 보러와야겠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