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상봉 SK
② 방문일시: 6/18
③ 파트너명: 빈이
④ 후기내용:
평소 노래방이나 룸은 자주 갔어도 텔은 생전 한번 안가보다가
한번 가보자~라는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더니 실장님이 기분좋게 응대 해주십니다
누구를 봐야 할지 몰라서 말씀드렸더니
취향이 어떻게 되냐고 물으시길래 적극적인분으로 말씀드리니
실장님께서 빈이매니저님 추천해주셨네요~바로 겟 했습니다ㅎㅎㅎ
왜이렇게 떨릴까요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노크소리가 들리고 예쁘신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네요..하ㅠㅠ감격
처음인지라 너무 떨리고 쑥스러워서 조심스레 인사를하니
이렇게 예쁘신 매니저님이 살갑게 앉으라고 하시기에 복종? 하며 앉았습니다
간단한 이야기를 나눈 뒤에 빈이님이 샤워하자고 하시네요 ㅎㅎ
같이 들어가는데 알몸이라 괜시리 쑥쓰러움....
그냥 바디워시로 씻겨주는데도 제 존슨이는 발딱...
하앗...근데 저의 존슨이까지 샤워실에서 빨아주시네요ㅎㅎ부끄러웟습니다
씻고 나와 침대로 이동....제가 너무 가만히 잇어서 그런지 원래 이런건지...
빈이님께서 찰싹 달라붙어서 가슴부터 애무해주시는데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
저도 빈이님의 적당한 크기의 말랑말랑한 슴...환상적입니다 ㅠㅠ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 계곡과 주위 부터 공략하니 빈이님 바로 반응이 오네요ㅎㅎ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설레네요 ~~~
꽃봉우리가 열리듯이 빈이님 예쁜이가 열리고....
적당히 공략하니 빈이님이 넣어달라고 하셔서 CD착용을 하고는
정자세부터 여성상위 후배위 까지하고 마무리 지었네요
노래방...룸...그어떤 곳보다 빈이님과의 이시간 이달림이 제일 환상적이었습니다
(말로표현못할만큼 좋았네요!!!!!!!!!)
조만간 꼭 다시 오겠다 약속하고 부푼마음을 안고 나왔습니다ㅎㅎㅎ
첫 텔 경험 !! 빈이님 만나서 너무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