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6/15
③ 파트너명: 태권V
④ 후기내용: 요즘 달림신이 강림한건지 보고싶은 언니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두타임째에 태권V 언니를 보았습니다. 엄청난 BJ의 그녀를 뒤로하고 후기로 굉장히 좋은평을 받았던 그녀를 만나러 가봅니다. 실장님의 추천도 있어서 기대가 됬네요.
도착하니 이 언니도 정말 민삘인데 이런데서 전혀 일할것 같지않은 비주얼의 언니가 맞이해주네요. 나이는 얼굴만 봐서는 잘 모르겠고 20초중으로 봤는데 나이가 어린지 20대중반이냐고 물어보니 내가 그렇게 나이들어 보이냐며 삐진척 토라지네요ㅋㅋ 귀엽습니다. 쇼파에서부터 스킨십에 적극적인것 같은데 저는 그냥 얼른 씻으러 갔습니다. 샤섭이 있는줄 몰랐는데 언니가 따라들어오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굉장히 대화를 잘 하는 친구네요. 대화내내 즐겁고 잘 받아주네요. 샤워하는데 엉덩이가 정말 커서 남미언니같은 몸매라 코피 터질뻔ㅋㅋ 가슴은 살짝 작았습니다. 와꾸는 솔직하게 말해서 이 친구도 엄청 이쁘지는 않고 딱 플3와꾸? 눈을 살짝 찝은듯합니다.
침대로 가서 먼저 애무를 받아봅니다. 나이가 어려서 애무는 잘 못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이곳저곳 애무를 해주는데 갑자기 얘가 제 성감대를 찾아내더니 실컷 공략을하네요. 기분이 좋았지만 간지럽기도 해서 그만하라했는데 오히려 더 하네요ㅋㅋㅋ. 저도 역립하면서 실컷 즐기다가 슬슬 콘 장착후 그녀의 봉지안으로 입장합니다. 키스를 좋아하는데 하는 내내 키스에 적극적이어서 좋았고 여상도 생각보다 잘해서 좋았습니다. 자세도 빼는게 없었구요.
플3에서 괜찮은 친구였던것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