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5월 19일 밤 11시
③ 파트너명: 채원
④ 후기내용: 블랙라벨 에스테틱은 스웨디쉬나 로미로미를 좋아하는 저로써 몇번 갔던 업소입니다.
항상 갈때마다 성의있는 마사지와 와꾸가 어느정도 보장된 한국관리사 라는 것에 만족하고 오는 업소 이기도 합니다,
사실은 다른관리사를 문의했었는데 없어서 채원관리사를 실장님으로부터 소개받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피형으로 벨을 누르고 문을 열어주는데 키가 크고 피부가 하얀 세련되 보이는 관리사가 인사를 해서 맞이해
줍니다.
첫인상부터 좋으면 먼가 오늘은 만족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채원샘에게는 처음받아보는데 베드에 누운후 베이비 파우더 같은것을 바른후에 맛사지를 시작합니다.
이거 처음받아보는데 꾀 느낌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등부터 엉덩이 사이로 손이들어오고 스치듯
맛사지를 하는데 정말 므흣함의 연속입니다.
파우더 맛사지가 끝나고 나서는 따뜻한 오일로 맛사지가 시작되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인 밀착형 맛사지가
시작됩니다 계속적으로 밀착과 므흣함이 오는데 터치할수 없고 초건마 인지라 그게 너무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ㅎㅎ
한국관리사에 와꾸 괜찮고 맛사지 스킬 역시 뛰어나니 마지막까지 흥분의 연속이었습니다.
물론 마무리는 없는 업소인지라 가능한 선에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마무리없는 초건전 이지만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정도로 시간내에 성의껏 맛사지 해주고
스킬이 뛰어난 터라 다음에도 재방문 예정입니다. 10점 만점에 초건마라 수위가 없다는것을 빼도 8점정도
줄수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