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분당 섹스타그렘
② 방문일시:6월 중순
③ 파트너명:+3하윤
④ 후기내용:
오랫만에 분단 달림으로 새로운 업소를 찾던중 눈여겨 봐오던 섹스타그램
업소명부터 오지게 맘에드네
눈여겨 봐오던 하윤씨,, 타업소 하윤씨한테 꽂혀있던 중 동명이인이라 예약을 합니다
항상 가던 그 곳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정자역의 깨끗하고 주차시설 잘된 그 곳 다들 아시죠??
시간이 되어 알려주신 호수로 갑니다 익숙한 곳이라 두리번 거리지 않고 척척척 잘 찾아갑니다 이놈의 발이
똑똑똑 문이 열리고 언니야가 문을 열어 반겨주네요
흐미... 이건 머 어리지 슴가크지 흐믓흐믓합니다
첨엔 서로 어색해 하며 서로를 알아갑니다. 슬슬 샤워를 하러가서 양치를 한 후 제 똘똘이를 씻겨주어 먼저 나와
하윤씨가 씻고 나오기를 침대에 누워 기다립니다.
입술과 입술부터 가슴..아래로 아래로 므흣므흣 나이의 비해 부드럽고 잘합니다.
bj는 씻는 시간보다 오래한 느낌입니다 bj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강추합니다
참지 못하고 다시 입술과 입슬을 시작으로 언니야를 탐합니다.
부드럽게 목덜미에서 슴가, 꼭지, 옆구리, 허벅지를 지나 가운데로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클리부터 부드럽게 진행하다 제 혀는 주체를 못하고 폭주를 해버렸네요
언니의 부름으로 장비 장착 후 부드럽게 들어가 정상위를 시작으로 후배위 등등의 자세로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쪼임과 언니와의 교감이 좋던지 반응은 금새와버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잠금장치가있다면 잠궈놓고 죙일 하고싶을 정도의 교감을 느끼고 힘차게 발사 하였습니다.
꽂은 상태로 잠시 언니와 안고 있다가 언니가 정리를 해주고 담배타임 후 마무리 합니다
로리과나 슬림한걸 선호하시는 분들은 비추드립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