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안성칼레트
② 방문일시: 6-20 오후
③ 파트너명: 슬기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여 칼레트쪽으로 일이 안생겨서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었던차에 후기가 한건 보이네여 칼레트꺼가
후기를 읽다보니까 또 가고싶은 생각이 들긴하는데 요즘은 그쪽으로갈일이 안생겨서 일생길때 가려고만 했지
엄두를 못내고있었는데 한번 본 후기가 계속 맴도네여 칼레트를 안가봤으면 모를까 가봤던 기억이 있기때문에
아니까 더생각 나는것 같네여
걍 바람쐬러간다 생각하고 다녀왔어여 낮시간이라 별로 차도안막히고 빠르게 도착하긴 했는데 예상시간보다
너무 이른시간에 도착해서 까페찾아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더라구여
결국 시간 꽉채워서 기다리다가 실장님께 연락받고 바로 올라갔어여
문열어주고 왠지 바빴던거 같다는 얼굴로 저를 맞아주는 슬기 인사하는데 아직 한국말 섭렵은 안됐나봐여
간혹 한국말을 잘하는 언니들도 있긴한데 아쉬웠지만 샤워하고 배드에 누워서 기다리며 마사지를 받고
돌아누웠을때 몸매를 천천히 감상해봅니다 이순간이 저는 제일 좋드라구여
잘빠진 몸매네여 중국에서 온 언니들 몸매치고는 키도 큰편에 가슴도 꽤 크고 흔들흔들 거리는게
도저히 손을 가만히 놔둘수가 없어서 양손으로 양가슴 모아서 쭉쭉 빨았드니 저를 쳐다보네여 ㅋㅋ
꼭지만 조금 빨다가 제가 역립으로 소중이까지 슥슥~
물이 굉장히 많네여 물맛도좀 보고 정자세로 꽂아서 즐기는데 개인적으로 원하는 취향이 뒷치기자세로
고양이자세 만들어서 등딱지에 붙어서 손으로가슴 만지면서 하는걸 즐기기에 고자세 할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신호가 너무 빨리왔더라는 ..
긴시간 연애를 하지는 못했지만 흥분 만큼은 짧은시간안에 최고조를 달렸다는 ㅋㅋ
그래도 떡감까지 있어주니까 뒷치기 할맛 나네여
제가 싸고 나서 끝이 아니였어여 헐떡거리면서도 모자랐는지 장비 빼고 제꺼를 더 빨더라는ㅋㅋㅋ
저야 땡큐였지만 이런 언니 유형은 보기가 드물잖아여 기대도 안했는데 대박인 언니였어여 ^^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