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크림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린
④ 후기내용:
슬림족인 난 오늘도 여행을 떠난다
모험을 하기위해 전화를 건뒤 나에게 적합한 스타일미팅을 간단히 진행 후
"린" 언니로 결정 떨리는 마음으로 던전 건물 앞에 도착 관리자에게 전화를 하니 던전안내 후
던전입장하니 "린"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줌 첫인상을 보니 연애모드가 기똥참 몸매는 합격 슬림족에게 아주적합
와꾸도 이쁘장하니 아주 잘왔다고 생각함 그렇게 스캔을 끝내고 미세먼지 씻어낸 후 깨끗하고 튼실한 자랑스러운
나의 거근을 당당하게 보여주며 침대에 누웠음 "린" 언니가 준비를 다하고 침대로 올라옴 가슴이 몸매의 비해
놀라울 정도로 크고 이뻤음 수술인지 아닌지는 판단이 안섬 아주 말랑하고 부드러웠음
그렇게 나에게 스킬을 사용하는데 저항도못하고 먹힘 스킬이 매우 강렬함 쭉쭉 빨렸음 그렇게 스킬이 끝나고
필살기넣을 타임이 됌 야물딱진 나의 필살기 거근 넣기를 시전함 "린" 에게 대미지가 상당한듯 뿌듯한 마음에
필살기를 연속시전 다른 각도로도 격하게 딜을 아주 강하게 넣음 주체할수없는 신음과 부드러운 슴가의 공격으로
결국 초필살기를 사용해 나의 좃물을 사방에 뿌림 뿌듯한 마음으로 나의 땀을 씻어내고 나옴 MP가 소진되니
매우 다리가 부들부들 떨렸음 오랜만에 미션클리어하고 야물딱지게 폭풍수면함 암튼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음
재도전도 야물딱 질듯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