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아가씨
② 방문일시:2019년 06월 20일
③ 파트너명: 이안
④ 후기내용:
눈이 이쁜 아가씨를 만났다
곱게 빗은 머리에 짙은 눈썹
애교많은 목소리
약간은 모잘라보일수있는 백치미
난 좋다 깊게생각안하는편이라 모든게 다좋았다
너무나도 순수한 때묻지않아보이는 이안이를 오늘 처음보고
내가 그동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을 품고 살았던건 아닐까하는 의문을 갖게한다
오늘따라 밤공기가 매우 차게 느껴지는 나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이안이에게 위로를 받고 간다
뭐든지 열심히 하는모습이 너무나 보기좋았고 이게 뭐지? 이게 뭐지? 하면서 궁금해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호기심많고 어린 이안이를 잊지못할거같다
다음에 다시볼수있을까?
침대위에서 이안이는 약간은 소심해보이면서 할건다하는 스타일이였다
열심히 방아찍는 그녀의 이마위로 한방울 땀이 흐르고 나도 흐르고
그녀의 배위에 사정을 했을때 나는 이미 이세상사람이아닌거같았다
머릿속은 하얗게변하더군요
정말 아름다운하루였던거같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