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칸쵸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진아
④ 후기내용: 모처럼 간만에 집에만 있기에 심심한 나머지 거리를 나섰습니다
거리에는 아주 반짝거리는 미녀들이 수두룩 하더군요 하지만.. 제 임자는 없기에
오피업소를 찾아 전화를 부랴부랴 걸었죠 여기저기 찾다가 칸쵸라는 업소를 보았습니다 라인업기준
나름 괜찮고 예쁜 아가씨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중에 ?? 제맘에 쏙 드는 매니저가 있기에 연락을 하였더니
하필이면 저랑 인연이 없는건지 만날 수 없더군요 그래서 가능한 빠른 매니저를 찾았는데 그게 진아씨였어요.
아무쪼록 매니저를 만날 수 있음에 설렘반 원하던 매니저를 못봐서 실망반인 마음으로 진아매니저를 찾아 갔어요.,
그런데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키 168? 가슴c 글래머 스타일에 얼굴은 반반한? 제이상형인 매니저가 딱 보이던겁니다 ㅋㅋ
그렇게 다시 얼굴에 미소가 슬슬 나오더군요ㅋㅋ 진아매니저를 보며 첫 인사를 나눈후 본격적인 연애를 진행하였죠
진아씨가 적극적인면도 있었어요 제가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 스타일인데 웃으며 오빠 얼른 옷벗어요~ 모해요!
이러더군요 ㅋㅋ 얼굴이 빨개져 옷을 살짝 살짝 벗었더니 진아가 저를 침대에 누우라며 제촉을 막 하더군요
제가 머리 긁적이며 침대에 누웠는데 갑자기 애무가 들어오더니 너무 오랜만에 받아서 엄청 황홀한 기분이였어요
서비스가 작을거란 생각만 했는데 서비스가 무척 좋더군요 ㅋㅋㅋㅋ 섭스가 끝난 후 진아씨가 드디어 말타기를
시작했어요. 위에서 달림을 하는데 진아씨 가슴이 철렁철렁 와 진짜 가슴이 제큰손에 딱 만져지는데
엄청 짜릿짜릿 하더라구요 저도 한번 하고 싶어 제가 반대로 진아씨 한테 탁탁탁탁 했더니 신음도 청아하고
그 울림이 너무 좋았습니다 신세계를 맛 봤죠 기분이 너무좋아 펌핑을 5분정도 극기에 달았을때 딱 툭
쐇어요 쏘는 순간 너무 만족 스러워서 진아씨를 안겨주며 웃었네요 ㅋㅋ 오랜만에 거리를 나와 만났던 매니저
진아씨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아직까지 생각나는건 무엇..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