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닉스
② 방문일시: 6.17
③ 파트너명: 수빈
④ 후기내용:
집에서 그냥 멍하니
티비를 보다가
어쩌다보니 급꼴림탓에
달림을 선택하고 차를 타고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길로 찿아갑니다
수빈이라는 매니져를 미리 예약을 했어요
슬림 쎅시~~ 가슴이 자연 C컵 그이상도 될꺼같아서
고민 도없이 그냥 달렸죠 ~
실장님도 강추 하는것에는 이유가있겠죠 ㅎㅎ
수빈는 첫인상은 이뻤어요 그리고 뭔가 섹기가 좔좔ㅋㅋㅋ
우선 나이는 20대중반쯤인거같은데 와꾸는 뚜렷한 느낌에
이쁜 와꾸였어요 가슴이 참 뽀얗고 이쁘고 탐스럽더라고요
서비스는 그래도 말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저에게 맞춰주는 서비스라서
되게 기분좋았네요 진행능력이 탁월하더라고요 와꾸도 이쁘장한게 ㅎㅎ
대화도 사근사근 잘하고 상큼한부분도있었고 샤워실에서도
장난도 조금치면서 근데 몸매가 정말 탐스럽더라고요 불끈했네요
샤워하면서도 힐끗힐끗 하면서 입맛만 츄릅 다셨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들어오는 BJ..전반전에 쥐쥐칠뻔했네여....
샤워가끝나고 서로 몸을닦고 침대위에서의 설레임의 시간이 시작됬어요
우선 애무실력 이 좋은편이였어요 되게열심히 깊게 bj 이도해주고
애무도 삼각애무이상으로 조금더 다른곳도 공략해주더라고요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애무실력도 좋고 이뻐서
엉덩이가 참 탐스러워서 콘을 장착후 바로 뒷치기 자세를 요구했어요
착하게 승낙 해주네요 뒷치기자세시 엉덩이가 탐스러워서
풀발기 자세로 수컹수컹 삽입했어요 정말조임이 좋은편이라서
놀랬어요 아담해서그런지 안도 아담하고 좁더라고요
뒷치기로 신나게달리다가 엉덩이도 조금씩 터치해주면서
서로 흥분의 상태로 꽂은채로 앞치기로 봐꾸면서 마무리했네요
정말 흥분의도가니탕이였어요 수빈 매니져..무서운매니져 네요
정말 섹기발랄 매니져였어요 재접견으로 다시 보고싶네요
아직 파헤쳐볼께 너무많은 매니져에요 강추하고싶네요^^
⑤ 총평점수: 95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