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609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수빈 B코스
④ 후기내용:
그러~~케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수빈 매니저님 드디어 접견하였네요 ^^
항상 예약문의 드리면 시간이 안맞고
낮에 시간비워놓으면 못나오고...
사대가 안맞는구나..하면서 그냥 포기하고있다가
마지막으로 한번만더 도전해보자! 해서 성공했네요 ㅎ
첫인상은 굉장히 섹시하게 생겼고
하얀피부에 웨이브긴머리가 의외로 굉장히 잘어울립니다
원래 예전에는 단발이 였다는데 긴웨이브머리가 더 이쁜것같아요
대화좀나누다 씻으러~~
탱글탱글한 피부가 말랑말랑 기분좋습니다
관리를 잘한건지 타고난건지 피부정말 몰캉몰캉하네요
후딱씻구 침대로가서 키스타임~~
적극적으로 딥키스 쪽쪽~~
수빈 이 먼저 자극적으로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힘겹게참아낸뒤 이번엔 역립스타트
꿀같은 피부도 너무 맛있지만
소중이가 참으로 아름답게 생겼네요
역립할맛 제대로납니다
그리고 정상위부터 스타트하는데
이렇게도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수빈 이 는 상당히 적극적이여서 좋네요..
어느새 후배위까지 도착해서 깔끔하게 마무리!!
끝나고나서 씻으려는데 어딜도망가냐며
같이 침대에누워 꼭붙어서 나머지체온좀 느끼다
이제씻자며 씻구 담배하나핀뒤 퇴실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얼굴몸매 다 상타이고
떡감도좋고 연애도 잘하는데
그걸 뒷받침해주는 마인드가 너~무좋네요
애인모드도 좋고..
그대로 포기했으면 클날뻔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