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카라
② 방문일시: 6/18
③ 파트너명: 쏘피아
④ 후기내용: 간만에 카라 다녀왔습니다
쏘피아라는 처자가 눈에 쏙들어와 쏘피아로 예약을 하고 방문해봅니다.
늘씬하고 이쁜 언니가 저를 방겨줍니다
장난끼많고 애교도 많은 언니입니다
잠깐의 호구조사후 같이 샤워를하며 샤워섭스 받은뒤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서비스 받는데 장난끼는 온데간데 없고
서비스에 집중하는 쏘피아. 반전매력에 흥분감이 배가됩니다.
저의 거기를 소프트하게 빨아주니 벌써 풀발기 상태..
그렇게 서비스를 다 받고나서 저도 언니에 소중이를 탐해봅니다.
언니도 흥분했는지 물이 흥건하게 흘러있더군요
그렇게 소중이를 탐하다 모두 흥분감이 고조가 되었을때 재빨리 cd를 끼고
그대로 삽입을 시도해봅니다.
정자세로 꿍떡꿍떡...나이도 어려서 그런지 떡감이나 속궁합이 정말로
잘맞는 언니네요 몸매도 나올데나온 굴곡있는 몸매라 뒷치기 여상위시
눈을 뜨며 그녀의 몸매를 감상해봅니다. 탱탱한 가슴이 출렁출렁
그러다 다시 정자세로 변경하고 쏘피아 가슴을 빨며 강강강달리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하고나서도 흐느끼는 쏘피아언니.....
굉장히 즐달하다 왔네요 이언니 마인드가 굉장히 좋은듯합니다
후기를 쓰면서도 또 보고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