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AUDI
② 방문일시: 6/18
③ 파트너명: 리사
④ 후기내용:
어김없이 발기찬 .. 하루의 아침부터 참을수없는 욕구
실장님에게 전화로 슴가 빵빵한 언니 문의합니다..
3초도안되서 리사씨라고 서비스한번받아보라고 하시네요 ㅎㅎ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다고 하시니 뭐 이건 예약을 안할수가없엇음 ㅋ
일단 예약하고 점심시간에 슝.. ㅋㅋ
혹시나 회사사람들 볼가 조심스럽고 빠르게 건물로 입성!
급하게 오는길에 커피나 주스 못사간게 아쉽 ㅠ
작은거 하나만 사가도 언니들이 더잘해주는 느낌인대 ㅠ
일단 리사 보자마자 아... 진짜 구나 하는.. ㅋㅋㅋㅋㅋ
일단 와꾸에서 대만족하고 들어갑니다~~
간단한 인사만 나누고는 바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아담한키에서 의외의 시원한 압이 들어옵니다 ㅎㅎ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서 마사지를 느끼게 되는...
중간중간 부드러운 피부가 살짝살짝 닿을때마다 얼마나
꼴릿하던지.....마사지를 마무리하고는 서비스 시간인데
C컵의 탐스러운 가슴을 보니 못참겟더군요 .....ㅎㅎㅎ
언니에게 팁을주고는 역립부터 시도합니다
탐스러운 가슴과 꼭지를 빨고서는 리사의 꽃밭으로 가는데
냄세도 안나고 무슨향기인지...좋은향기가 낫습니다 ㅎ
클리를 자극시키니 언니도 흥분이 되는지 아흥~하는 잔잔한 신음소리..
리사도 저의 꼭지부터 존슨이와 알까지 빨아주는데
부드러운 혀끝으로 핧짝거리고 깊게 넣어주는데...아.....못참겟다싶어
콘 착용하고는 리사의 향기로운 꽃밭으로 저의 존슨이를 밀어넣고는
넣엇다 뺏다 천천히 음직이다가 여상위로 리사 올려놓으니
미친듯이 허리를 돌리는데 ....참내 ㅋㅋㅋ
여상위로는 발사느낌 잘 안오는데 ....쪼여주면서 돌려주니
느낌이 바로 오더라구요 ;;; 그래서 뒤치기로 바꺼서
강하게 피스톰 운동좀 하다가 물뺏네요 ㅎㅎ
시간을 연장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한 달림이엿네요 ㅠ
서비스도 정성스럽게 잘해주고 그냥 홀딱 반해버림 !ㅋㅋ
일 끝나고 다시 오고싶을정도였지만..
어쨋든 좋은 추억하나 만들고가네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