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카리브
② 방문일시: 5월말쯤
③ 파트너명: 에일리
④ 후기내용:
좀 늦은 후기지만 에일리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에일리가 입성했다는 프로필을 보고 예약을 한 뒤
카리브로 향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노크후에 에일리가 들어왔습니다.
정말 딱 포켓걸이라는 말이 어울리더군요.
아담한키, 품에 쏙 들어오는 작은체구에 적당히 볼륨감 있는 가슴과 탱탱한 힙
그리고 굉장히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더군요.
방긋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데 한국말을 제법 하더군요.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귀엽기만 한 매니전줄 알았는데 비제이나 애무실력은 매우 뛰어나더군요.
특히 목까시 알까시를 너무 잘하더군요.
깊숙히 빨았다가 굴렸다가 제 똘똘이를 가지고 놀더군요 ㅋ
키스하고 온몸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 샤워 끝내고 나와서 몸 좀말리고
천천히 구석구석 야무지게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본격적으로 박아댔습니다.
작은 체구여서 그런지 봉지안이 굉장히 좁더군요.
기본적으로 쫙쫙 쪼이고, 본인이 강약 중간약을 잘 조절하면서 저를 리드하더군요ㅋ
수량도 좋았고, 또 신음소리가 굉장히 야했습니다.
꼭 제가 강제로 덥치는데 본인도 결국엔 느껴버려서 자신도 모르게 터져나오는듯한
신음소리?? 이런느낌인데 그 귀여운 얼굴에서 그런 색스런 신음소리가 나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요물 ㅋㅋ
마지막은 제가 젤 좋아하는 뒷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잠깐 누워서 쉬는데도 가만히 있지않고
간단한 마사지 해주는데 너무너무 사랑스럽더군요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한국말을 어느정도 하니까 대화가 더더욱 즐겁더군요
애교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 웃음도 많은 에일리
서비스와 마인드 모두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재방 1000000000000% 입니다
⑤ 총평점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