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세컨드
② 방문일시: 6월19일
③ 파트너명: 미호
④ 후기내용:
애널코스 예약했습니다 ~~~~~~~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실장님한테 애널코스 문의하는것조차 민망한데 .... ㅠㅠㅠㅠㅠ
전화상이지만 이런것조차 민망한 성격을 가지고있는 저랍니다 .. ^^;;;;;
어쨋든 얼굴 빨개지면서 예약에 성공 !!!!!!! 방문2시간전서부터 이미 심장은 쿵쾅쿵쾅....
문이 열리고 드디어 접견 !
키가 상당히 크고 커리어우먼같은 느낌의 미호가 미소를 머금은채 반겨줍니다 ~~
영어실력이 엄청납니다 .. 저도 한영어 하는데 미호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네여 ......
본인은 태국어보다는 영어쓰는게 더 좋다나 뭐라나 ㅋㅋㅋㅋㅋㅋ
약간의 대화이후 함께 샤워실이동~ 앞뒤깨끗히 씻겨줍니다 ~ ^^
특별한 BJ는 없었는데 매끈한 몸매와 시원시원한 바디라인에 똘똘이가 불끈불끈 해집니다 ~
침대이동후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몸통 똘똘이까지 정성가득하게 애무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네여 ㅋㅋㅋㅋ 그리곤 콘착용후 미호매니저가 위에서 시작해줍니다 ^^
스킬도 스킬인데 저를 죽이는건 그녀의 소리 .... 이게 무슨 서양포르노같은 소리를 내버립니다 ;;;ㅋ ㅋㅋㅋㅋㅋ
처음봤어요 ~ 간혹 백마먹으러 간적은 있긴한데 ;;; 이분은 진짜 재미교포같은 ..????ㅋㅋㅋㅋㅋ
미호매니저가 위에서 해주다가 제가 사정하고싶어서 그녀를 강하게 눕히고 폭풍파워쿵떠쿵떡으로 마무리 ~ ㅋㅋㅋㅋㅋ
근데 좀있으면 애널의시간... 떄문에 가슴이 또 떨리네여 ㅋㅋㅋ 샤워 빠르게 마무리하고
같이 담배하나를 핍니다 ~ 담배를 피면서 똘똘이를 터치하여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윽코 대망의 애널타임 !!!!!!!!
아 떨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똘똘이에 젤을 가득묻히고 그녀의 애널에 젤을 듬뿍묻히고는 삽입하는데
머리만 살짝 들어갔는데 이건 뭐 환상 그자체 !!!!!!!!!!!!!!!!!!!!!!!!!!!
미호의 입에서 상당한 소리.... 아주 소리를 질러댑니다 !!!!
이런 이런 이런 ...... 신나게 피스톤질하는데 그녀의 소중이에 미호본인손가락을 집어넣고 후벼파며
다른 한손으로 크리를 강렬하게 비벼대는겁니다 ... 후기쓰면서 또 꼴려버리네 ;;;
그 모습을 보시면 알꺼에여 ... 이 상황에서 오래버틸사람 몇 없다는걸 .. ㅋㅋㅋㅋㅋ
형님들도 어서 애널+기본코스로 접견하세여 !!!! 말이 안됩니다 ~ ^^
⑤ 총평점수: 미호 설명하는 문구중에 소리로죽인다 라는 말이 왜 있는지 이해하게되었구요
흑인한테 한번 간 여자는 다시는 못돌아온다라는 말이 있듯이
애널한테 한번 간 똘또이는 다시는 못돌아올꺼같아여 ;; 와꾸 좋구요 서비스 마인드 다 완벽그자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