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쌍문 - 띠아모
② 방문일시: 2019.06.10
③ 파트너명: 나비
④ 후기내용:
띠아모(전 명품관)에 입성했습니다.
여기 매니저들은 보면 후기들이 다 좋아서 기대를 많이 하고 방문했더랬죠.
업장은 오피형이고 시설 좋습니다. 깔끔해요.
나비매니저는 21살입니다. 키도 작아서 귀욤귀욤합니다.
무엇보다 와꾸가.. 휴게에서 쉬이 볼 수 없는 와꾸입니다. 혼자서 이쁘고 귀엽고 다해버리네요.
다만 교정을 하고 있는듯 키스때 깊이 허락하진 않습니다.
살갑게 맞아주는 매니저와 함께 샤워를 하고 본타임으로 넘어갑니다.
애무는 나쁘지 않아요. 뭔가 노련미는 떨어지지만 상큼한 느낌.
연애감이 좋습니다. 말랐다면 마른거지만 적당히 살집이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영계라 그런지 확실히 다르네요..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 전혀 느낄수가 없습니다.
플레이가 끝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클럽좋아하고 노래 좋아하고 춤추는거 좋아하는
그냥 그나이대 소녀네요.
잠깐 들어갔다 다시 돌아온다고 한거같은데 지금쯤이면 돌아갔을 날짜네요.
컴백하면 접견 추천드립니다.
⑤ 총평점수: 90(키스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