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할리스
② 방문일시: 06-19
③ 파트너명: 그린티
④ 후기내용:
6만원에 마사지+힐링 메뉴가 눈에 들어와 방문했습니다.
요즘 힐링을 제대로 해주는 업소가 없었는데
그린티는 나이도 적당히 있어서 잘해줄거 같더라구요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그린티가 들어와서 마사지 먼저 해주더라구요
마사지 실력이 괜찮아서 힐링 기대되더라구요
뒷판 먼저 마사지받는데 지은이가 먼저 말 걸어 주네요 오빠 몇살?
한국말로 물어봐서 살짝 흠칫했다가 대답했지요
그러니까 잘생겼다고 칭찬하면서 웃는 분위기로 만들어주더라구요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일반 마사지 끝나고 힐링 역시
일단 피를 막아서 한번에 피 돌게하면서 노폐물빼는듯한 그 느낌..
시원합니다 급소에 가까운부위라 그런가 더 시원한거같아요
근데 그부위는 안닿을수가없는 위치여서 .. 자꾸 자꾸 자극받으니까.. ㅎㅎ
터질거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알아서 미소 웃으면서
준비해줍니다 아프지않을정도의 압력으로 잘 쉐잇낏 쉐잇낏해줘서
시원하게 힐링 했습니다 힐링 받을때 마다 생각 하는거지만 받고나면 너무 시원하네요
또 더 잘하는 언니가 있을수도잇으니까 다른언니도 기회되면 보도록 해야겠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