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열리자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세영이가 보였습니다
왠걸..외모도 예쁘시고 몸매도 슬랜더에 진짜 핫바디 그자체였습니다
저는 들뜬 마음으로 씻고나와 침대에 누웠습니다
누워있으니 세영이는 침대에 걸터앉아 서로에 대한 이야기도 하며
분위기를 천천히 잡았습니다
세영이는 허리를 감싸 안으며 부드럽고 큼직한 바스트를 온몸에 비비기 시작했고
세영이가 저의 존슨이를 일으켜 세우는데는 그리...오래 걸리진 않았죠
바스트가 닿는 순간 이미 시동이 걸려 버린 것 이였습니다 !
천천히 나의 자극점들을 촉촉한 입술과 혀로 자극하며 섹시한 눈빛을 쐈고
전 큐피드 화살을 맞는 놈처럼 심쿵...
애무만으로 이렇게 사람을 흥분시킬 수 있다는 말 인가?
제 입술에 세영이 입술이 닿자 마자 세영이의 미친 키스 스킬이 발동이됬고
그 감탄스런 키스를 하는 와중에도 나의 자극포인트를 계속 만져줬습니다
나는 빨간천을 바라보고있는 한마리의 황소가 되어 더이상 못참겠다하고
세영이를 냅다 밑으로 눕히고 돌이 되어버린 내 존슨을 조금식 천천히 밀어 넣었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가 조임이 살아있는게 쫄깃했어요...
피스톤을 칠때마다 들리는 섹시한 신음 소리에 리듬을 타며
강하게 치며 이 사랑스러운 여자를 파괴시키고 있었죠
오빠...살살..
이런말은 나에겐 별 가라앉힘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를 더 흥분시키는 말이되었고
정신없이 키스를 하며 박아대고 있었습니다
정신이 혼미해진 세영이를 엎드리게 하여 봉긋한 엉덩이에 대고
냅다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저의 테크닉에 정신이 혼미백산이 된 세영이를
들어 팔을 잡고 마지막 미친 피스톤질을 시작습니다
방전체에 촥 촥 촥 촥 소리가 울리며 나는 그 느낌에 집중을하여..
강하게 파바박 발사 했습니다 ! ! 흥분을 많이 해서그런가 양이 상당했..
남자다움을 강하게 뽐내고 씻고 나와 마지막 포옹을 하고 나왔습니다
하얗게 불태우고 나온 친구와 저는 사우나가서 이 나른한 느낌을 더 즐겼습니다
즐달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