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공주아로마
② 방문일시: 6월 17일
③ 파트너명: 윤아
④ 후기내용: 그나마 집에서 가까운 공주에 윤아를 예약하고 갑니다. 오전 예약이었고 좀 졸려서 일찍 갔는데 실장님이
오픈 전이신듯 왜 이렇게 빨리 왔냐고 물어보시길래 어물쩡 대답하며 일단 씻고 윤아 기다립니다.
30대 중반?후반?정도 되어보이고 가슴이 커보입니다.
마사지하는데 굉장히 꼴릿하게 하네요. 중요부위 슬슬 만져대면서 하는데 오우야 좋습니다. 서비스 들어가는데
가슴이 c~d는 되어보이더라구요. 제 몸에 젤바르고 바디탑니다.
이걸 가슴과 거기 두 부분에 하는데 이건 제가 돼지라 짓눌리는 느낌을
싫어해서 별로 꼴리진 않는데 예전 안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듯 합니다. 애무도 잘합니다.
교감이 느껴지고 좋았습니다. 똥까시도 해주고 온 몸 전체까지는 아니더라도 전체적으로 많은 부위를 애무해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천천히 그리고 아프지 않은 딱 기분좋게 애무를 해줍니다.
그래서 그런가 핸플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 발사해버렸습니다.
⑤ 총평점수: 10점 만점에 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