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피시방하던중 급 달림이 찾아와서 친구랑 알아보다
핫 바디를 보고 전화했더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전 은교 매니저를 선택했고 안내받은 주소로 찾아가 호수 배정받고
노크를 살짝하니까 반갑게 맞이해주는 은교매니저님
제가 더워보였는지 물한잔을 건네주시네요 ㅋㅋㅋ
물한잔후 바로 샤워하러 가자며 샤워실로 데리고가네요
탈의후 샤워하는데 꼼꼼히 씼겨주는데 어우 바로박고싶어 미치겠더라구요
물장난도 치며 재밌게 샤워 끝낸후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러곤 올라타더니 가슴부터 밑으로 쭉 애무해주시는데 애무에 한번 갈뻔했네요 ㅠㅠ
못참겠어서 바로 자세 바꾼후 콘끼고 박아봅니다
저랑 잘 맞는지 좁아서 느낌이 잘 오더라구요 하다가
뒷치기도 하고 뒤로하니 느낌이 더 강하게 오네요
그리고는 마무리는 정상체위로 변경한뒤 시원하게 마무리발싸!
서비스 마인드가 끝내주는거 같습니다 요구하는거 거의 다 웃으면서 잘 받아주고
끝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영어로 간단하게 대화하면서 꽁냥꽁냥 있다가 나왔네요
나가기전에도 포옹한번해주고 너무 좋았네요
다음에도 한번 급 달림이 찾아오면 들리겠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