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킹덤
② 방문일시: 6월 14일
③ 파트너명: +2하늘
④ 후기내용:
이번에 찾아가서 만나고 놀랬던 +2하늘씨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처음 만나보았는데 키156정도로 아담하고 몸매는
슬림하면서 외모는 귀여운 스타일의 매니져인데 각자의 취향이겠지만
저는 하늘이를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집에서 TV를 보면서 뒹굴뒹굴 거리며 쉬고있는데 내속에서 욕망이
꿈틀뿜틀 거려서 오피에 갈려고 자주 찾아가는 킹덤업소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지금가면 어떤매니져가 가능한지 물어보는데 실장님이
+2하늘씨를 보라고 추천을 해주시네요
실장님의 추천을받아 내상을 당한일이 없어서 추천대로 하늘씨로 예약후
찾아가서 알려주신 방으로 입장을해 만나보았습니다
반갑게 웃으면서 맞이해준 하늘씨 첫인상은 아담하고 귀여우면서 애교가
많고 성격도 밝아서 아주좋더군요
쇼파에앉아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잘하고 대화응대도
귀엽게 잘하고 애인모드가 너무좋아 손이 여기저기 더듬거리는데 미치는줄알았네요
대화를 마치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꼼꼼하게 온몸을 씻어주고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는데 어느세 내옆에 누워서 찐한 키스와함께 내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서 똘똘이를 그대로 입에가득
집어넣고 아이스크림을 빨아먹듯 쪽쪽 빨아대다가 쌍알과함께 쪽쪽빨아대는데
미치는줄 알았씁니다
너무 흥분해서 역립은 패스를하고 바로 하늘씨의 소중한부위에 똘똘이를 밀어넣어 보는데
입구가 좁아서 쪼임이 장난이 아니고 또한 연애감이 얼마나 좋던지 한참동안 허리를 움직이다가
자세를바꿔 여상위로 하는데 허리돌림이 얼마나 좋던지 눈을감고 느끼고 있는데 들썩거릴때
허리를 튕겨보았더니 어느세 박자에 마춰서 들썩거리는 하늘씨 금방 신호가와서 시원하게
마무리를하고 같이 누워서 쉬다가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제접견 1000% 다시합니다 2타임으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