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넛츠
② 방문일시: 6월초
③ 파트너명: 세나
④ 후기내용:
강남에 볼일이 있어서 가까운 신논현역에 있는 넛츠에 문의를 합니다.
새로온 언니중에 몸매가 예쁘다는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세나언니를 예약하고 주소받은 곳으로 걸어갑니다.
논현동은 거리에 이쁜 처자들이 많아서 걸아가면서도 재미있어요 ㅋㅋ
방은 아담하면서 깔끔하고 여친집에 놀러온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야시시한 원피스를 입고 반갑게 맞이해주는데..얼핏봐도 몸매가 참 예쁘다는 느낌이 듭니다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대화도 참 잘 통하네요 ㅎ
한국인에게서는 보기드문 체형이라고 칭찬했더니 웃으면서 좋아라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숏코스로 온거라 빨리 씻으러 갔습니다
화장실도 크고 깨끗해서 기분이 좋네요
씻고나오니 물기를 닦아주면서 침대로 저를 안내합니다
자연스럽게 능숙하게 기본석인 애무부터 아래까지 잘 합니다
특별한게 없는데 기본적인걸 아주 잘하는 그런 스타일 같아요 ㅋㅋ
역시 몸매가 예쁜 언니를 보면서 서비스 받으니까 금방 반응이 옵니다
자연스럽게 위치를 바꾸고 간단하게 저도 맛을 봅니다!
예쁘장한 소중이도 ㅎㅎ
연예시 궁합이 잘 맞는게 정말 중요한데
보통 이런 체형의 언니는 안맞을래야 안맞을수가 없죠 ㅋㅋㅋ
아담하고 슬림한 언니라 자세변경도 쉽고 잘 받아줍니다!
정상위에서 살짝 찡그린 얼굴과 몸매를 보면서 5분만에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ㅋㅋ
시간이 딱 맞아서 씻고 나오니 30분이 금방 지나갔네요
시원한 물 한잔 권해주면서 문앞까지 배웅 해줍니다
집에가는 발걸음이 아주 가볍네요 ㅎㅎ
새로온 언니들이 많은데 종종 들러야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