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꿀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나리
④ 후기내용:
꿀 전화해서 나리매니저로 예약하고 찾아갔어요.
오피형휴게텔이라서 좀 편해요.
여러 사람 마주칠일도 없고 좋은것같아요.
나리가 문을 열어주고 인사 나눴어요.
웃는 얼굴이 이쁘네요.
몸매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큰키는 아니지만 슬림한 바디라인이 걸리는곳없이
매끄럽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어지네요.
슴가도 알차게 크구요.
애무는 나이와 경험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엄청 잘하더군요.
제가 기대했던것보다 강력크해서 좋았어요.
bj 엄청났었구요.
제존슨이 녹아 없어지는줄 알았어요.
역립 잠시 들어가서 나리매니저 맛좀 봤는데 맛있었어요.
제가 약간 지루끼가 좀 있어서 역립이나 기타를 많이 못해요.
그럼 못싸거든요.
후딱 콘 씌우고 들어갔어요.
나리매니저가 격하게 반응을 보이면서 저를 꽉 끌어안더라구요.
그 기분이 넘 좋았어요.
꼭 끌어안는 기분이요.
상체는 둘다 꼭 끌어안고 하체만 붙었다 떨어졌다를 한없이 반복하다보니
나리매니저는 벌써 가기 일보직전인것같았어요. ㅎㅎ
한자세로 넘 오래했나보다싶어서 후배위로 바꿔서 다시 시작했어요.
활처럼 휘어있는 나리매니저의 뒷모습이 정말 이쁘고 쌕끈했습니다.
골반을 최대한 벌리고 제 존슨을 맘껏 넣었어요.
또다시 시작된 나리매니저의 신음소리에 저도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했구요.
신호가 슬슬와서 더 격하게 움직였네요.
그렇게 후배위로 마무리하고
잠깐동안이지만 나리와 함께 누워있다가 나왔네요.ㅎㅎ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