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서 힐링수테라피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리리
④ 후기내용:
두번째 방문입니다
요즘 따라 갑작스럽게 너무 외롭네요 이럴 때 건마에서 따시하게몸녹여줄 언니한테 가야죠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기 좋은 날이죠! 항상 좋으신 실장님 응대를 받는데 친절함이 인상적입니다
샤워하고 방안내 받고
지친 몸을 케어해주신 관리사님은 지나씨~!
외모가 상당히 좋으셨습니다 20대 초중반!!
밖에서 한번 만나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고 싶은 와꾸!
몸매도 역시 탄탄하셨습니다 슬림한 스타일!
아마 지명이 많으실듯 예상해보네요
일단 마사지는 겉모습이 중요한게 아닌만큼 받아보는데
압도 시원하고 대충하시는게 아니라 정말 열과 성을 다하여 하시는 분 같았습니다.
일을 즐기시는 분 같았어요
그리고 역시 이쁘신 분이 사까시까지 해주시니 신호가 금방오더라구요^^
아이컨택 해주시면서 핸플도 해주시고..무튼 야릇한 여자네요ㅋ
다음번엔 지명으로 받아보려구요ㅎㅎ
힐링 잘하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