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럭셔리
② 방문일시: 06/20
③ 파트너명: 키스
④ 후기내용:
어제의 좋았던 기억에 아침부터 이렇게 후기를 남기네요
어제저녁 11시정도... 잠도안오고 해서 가끔가는 럭셔리에 전화를 했죠
21살 키스라는 아이가 있다고 와꾸도 좋고 괜찮다고 해서
뭐 실장님들 하는 얘기 그냥 그러려니하고 예약하고 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아 ㅆㅂ 졸라좋다 이건뭐 한국오피인가... 아님 룸싸롱아가씨?
정말 이정도의 생각이 들정도의 키스가 저를 반겨주더군요
쇼파에 앉아 가까이서 얘기를 좀 했어요 한국말을 곧잘 하더라구요
꼭 애인같아 그냥 키스를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가슴에 손이갖고 .... 더깊은곳을 향해 가는데.. 귀속에 대고 키스가 얘기하네요
" 오뽜~~~ 샤워~~~~" ㅋㅋㅋㅋㅋㅋ
이미 발기대있는 고추를 꺼내는데 좀 챙피하더군요
같이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등에서부터 느끼는 키스의 몸이 부드럽고 촉감이 너무 좋더군요 다시 슬슬 똘똘이가 올라옵니다
고추를 닦고 사까시를 시작하네요 사까시를 하며 올려다보는데 눈이 정말 예뻐요
꼭 유럽애들 같다고 해야하나.. 거기서 진짜 반했습니다
21살이라는데 정말 풋풋하네요
침대로 올라와 다시 키스를하며 보지를 만집니다 살짝 젖어오는 그니낌 좋더군요...
사까시를 하는 키스의 머리를 좀더 세게 당깁니다 목 깊숙히 들어가는 느낌이 좋아요
켁켁되는 키스에게 조금은 미안하지만 자지를 뺄때 연결되는 침이 참 섹시하네요
역립을 시도하죠 21살의 보지에선 향기가 나네요 서로의 똥꼬도 한없이 빨아줍니다
옆치기를 하며 키스의 클리토스를 만지며 키스를 합니다
조금씩 가빠지는 키스의 숨소리 조그만하게 터지는 신음.. 아.. 정말 좋습니다
저랑 쿵짝이 잘 맞는건지.. 전 사정이 좀 늦게 되었어요
거의 딱 맞았다고나 할까... 쇼파에서 좀 해보려고 했는데 그전에 쌌네요
아이같이 귀엽지만 몸매는 타고났고 섹스는 거의 수준급이네요
이런 보물 찾기 힘들죠? 전 얻어걸렸습니다 ㅋㅋㅋㅋ
당분간 키스와의 시간을 자주 보내려고 합니다
이런 업소를 다니는 한사람으로서 여러분들에게 좋은정보 공유합니다
혹 좋은정보있으면 소개부탁드려요 ~~~
다들 발기찬 하루!!!!
⑤ 총평점수: 200점 아 ㅆㅂ 300점 준다